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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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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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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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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 15,120
- 17,820
- 16,650
- 16,920
출판사 리뷰
1부 봄길 걸으며
매화 필 무렵 /풍경 소리 /우수 무렵 /봄길 걸으며 /접시꽃 /정 /외딴집 /그 강가에서 /징검다리 /차를 마시며 /친구 생각 /그 사람이 그립다 /벗에게 /적 /산길에서 /간이역 /성묘 /해후 /지금도 마로니에는 /모퉁이 국밥집 /그냥 /한 끼 /첫눈 /물한실 비자나무
2부 그 밤은 포근했다
연둣빛 봄날 /가슴앓이 /작은 꿈 /민들레 /그 밤은 포근했다 /잠에 들다 /수련 /어머니 /이제 시작이다 /그리할 수 없습니다 /살아내기 /겨울 강 /무명 시인 /모를 일 /동산에 올라 /굴렁쇠 굴리며 갑니다 /보고 싶다 /사랑이란 /스쳐 지났다 /늦가을 단상 /찻집에서 /눈이 온다 /나목 /겨울 관악
3부 곱다시 사랑합니다
보리밟기 /춘삼월 /곱다시 사랑합니다 /봄날 /작은 바람 /담담 /매미 /빈집에 누가 다녀갔다 /오후의 산책 /깊은 밤 /연꽃 /친구여 /그런 날 /동그라미 /잘못 살았다 /그리 그냥 삽니다 /잡초 /욕심 /흑백사진 /부부의 날 /겨울 문턱 /오래된 사진첩 /눈 내린 아침 /산에 들다
4부 펄럭이고 싶었다
봄비 /산사에서 /내가 사는 법 /살가운 날 /그 길 /글을 쓰고 싶다 /오후 세 시 /그곳, 산동네 /불망 /살아내는 일 /얼마나 좋을까 /처음 내 집 /입동 /촛불 /풀꽃 사랑 /펄럭이고 싶었다 /낙엽 /너에게 가는 길 /늦가을 오후 /복기 /그런 글 /하소연 /만년 /세모 /해설_황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