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판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서신학으로 석사학위 받았다. 박사과정 중 WCC 장학생으로 유학을 떠나 독일 괴팅엔대학교에서 성서학으로 신학박사(Dr. theol.)를 취득했다. 유학 전 한국신학연구소 번역실 연구원으로, 유학 중에는 독일 괴팅엔 대학교의 쿰란문헌연구소 조교로 일하였으며 예루살렘의 성서와 고고학 연구소와 록펠러 박물관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연구했다. 박사학위를 마친 뒤 귀국하여 감신대 신대원, 연세대 신대원, 이화여대, 장신대 신대원, 한신대 신대원 등에서 강의하였으며 배재대, 한남대, 한신대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서 성서와 기독교윤리 외에도, 그리스신화, 환경윤리와 생명 윤리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린도후서』, 『쿰란 공동체와 초기 그리스도교』, 『신약성서신학』(공저), 『여성신학지평(공저), 『삶의 신학 콜로키움』(공저), 『성서의 역설적 쟁점』(공저, 2012년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화엄세계와 하느님나라』(공저), 『생명과 평화를 여는 정의의 신학』(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사회사』(공역, 2009년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