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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말려 쓰는 슬픔 - 서정시학 시인선-196 (양장)

김선아 저 | 서정시학 | 2022년 10월

하얗게 말려 쓰는 슬픔 - 서정시학 시인선-196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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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580029 / 132쪽 / 276g / 134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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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선아
저자 : 김선아
1955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문학청춘》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2017년 시집 『얼룩이라는 무늬』를 냈다. 2020년 김명배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1부

나의 편애
싱싱한 혀를 꿈꾸다
겨울 마라톤
모래시계
떼창
사막
쾌청
23번 국도
2박 3일
발칸 여행
난리 블루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바이칼
저, 그, 이
하늘에 닿으려는데
수도水島교회

2부

탁해지지 않는 게 있다
비천飛天
얼음 혀가 말랑말랑해졌다
별똥별청淸
거울 속의 거울
슬픔을 쪼개주는 이 있었으면 좋겠다
털목도리꽃
당신 손을 놓았을 것이네
말줄임표
동백, 지다
첫 키스
아, 단 하루만이라도
그 새의 창법
그림자 스타일
형, 곧 환승역이야
살구꽃

3부

입동
처방
금일참회今日懺悔
운판
눈물장葬
가을 산행
숨겨둔 말
몸이 아픈 날
물타기
발광發光하겠습니다
계좌이체했습니다
사춘기
미제레레(Alleri, Miserere)
문자 주세요
오늘의 날씨
11월 그믐날 별

4부

주먹 세계
봄날이 갔다
침묵의 약효
가을을 읽다
궁리하는 작별
맛있는 환청
화무십일홍
이명 | 99
나의 자본주의
국수
행복한 채식주의자
행인 1
얼룩말
헛바람
새벽 4시
마침표를 찍었다
수국 몇 다발 샀어요
결, 기승전결

해설 | 구체성의 세계를 향한 싱싱한 감각들 | 한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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