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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소설이다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

박희진 저 | 북랩 | 2022년 08월

소설은 소설이다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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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4660 / 200쪽 / 26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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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제목처럼 이 책은 소설이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평범한 소설은 아니다. 소설의 주인공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한다. 그 강연은 인간 존재의 근원,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우주, 종교와 신, 삶과 죽음, 돈과 욕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문철학적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의 주인공이 강조하는 핵심은, 인간은 ‘인디펜던트 휴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여 하나의 완성된 개체,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는 개체로서의 인간이다. 현대의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이를 통해 신인류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가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 다만 우리는 궁극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갈 뿐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그러면서 지구의 환경문제와 자원 부족, 전쟁과 범죄 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제시한다.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행복의 본질은 무엇인지 책 속의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보도록 하자.

저자 소개

  • 저자 : 박희진
저자 : 박희진
1977년생이다.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지털미래융합서비스협동과정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남제일신문 대표(발행인)직을 맡고 있다.
국립 목포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며 목포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강사로도 활동한다. 그 밖에 다수의 교육기관(대학교, 평생교육원, 직업학교, 학원 등)에서 IT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 『와이즈 휴먼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어느 날
2 조용한 공간
3 10가지 특징
4 따스한 날
5 고향에서
6 특별한 강연
7 조용한 식당
8 창조하는 자 - 강연 1
9 비판하는 자 - 강연 2
10 스스로 서 있는 자 - 강연 3
11 과거와 미래를 재해석하고 현재를 자각하는 자 - 강연 4
12 자신의 영혼과 육체를 사랑하는 자 - 강연 5
13 매 순간 새롭게 변화하는 자 - 강연 6
14 지혜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자 - 강연 7
15 부정하지 않는 자 - 강연 8
16 유한하며, 또한 무한하다 - 강연 9
17 완전히 모르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 강연 10
18 특이점 발생
19 무에서 유 - 재개된 강연 1
20 신의 실수 - 재개된 강연 2
21 또 다른 세계 - 재개된 강연 3
22 서열 싸움 - 재개된 강연 4
23 환경 문제 - 재개된 강연 5
24 인구 문제 - 재개된 강연 6
25 우주 문제 - 재개된 강연 7
26 돈 문제 - 재개된 강연 8
27 삶에 대한 문제 - 재개된 강연 9
28 그의 마지막 강연 - 재개된 강연 10
29 그에 대한 비판
30 사람의 욕심 - 특별 강연 1
31 인생론 - 특별 강연 2
32 종교 문제 - 특별 강연 3
33 전통찻집에서
34 자살에 대하여 - 특별 강연 4
35 죽음에 대하여 - 특별 강연 5
36 DNA 설계자 - 특별 강연 6
37 사람 중심 사회 - 특별 강연 7
38 급속한 변화
39 마지막 특별 강연
40 자작시 한 편 - 표류하는 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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