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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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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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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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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 16,200
- 27,000
- 16,650
- 15,300
출판사 리뷰
이야기를 시작하며
100일 전. 싫지만, 좋을지도 모르지
99일 전. 여행 중 여행
98일 전. 잘 가, 인사하고 설탕을 녹였다
97일 전.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96일 전. 너도 나도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
95일 전. 조금만 뛰면 막차 탈 수 있어
94일 전.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93일 전. 츄러스 예찬
92일 전. 명품 그거 왜 사는지 알겠어
91일 전. 오늘 뭐 먹을래?
90일 전. 그 때 우린 그림자를 밟고 서 있었는데
89일 전. 아침엔 파리, 점심엔 오베르쉬르와즈
88일 전. 우리 집에만 뜨는 달
87일 전. 그 곳에 우리가 있을 뿐
86일 전. 노릇노릇 구워지는 중이야
85일 전. 주인공은 출근 길에도 노래를 불러
84일 전. 너희 아직도 파리 시간으로 사는 건 아니지?
83일 전. 꼭 피할 필요 없는 것들
82일 전. 그 아이는 사실 말하기를 좋아해
81일 전. 이번 주의 신 메뉴, 다음 주의 신 메뉴
80일 전. 차라리 그냥 걷자
79일 전. 파리에서 만난 봉준호
78일 전. 혼자서는 함께 가 될 수 없어
77일 전. 영감을 모으는 방법
76일 전. 290번째 에펠 탑
75일 전. 좋아하는 노래 있어?
74일 전. 그 교통 카드의 이름은 나비고
73일 전. 저녁 9시에 해가 떠있다면, 뭐라고 불러야 하지
72일 전. 멋진 사람을 위하여
71일 전.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
70일 전. 에어컨 없는 여름
69일 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68일 전. 축제가 열리잖아, 거리로 나가자
67일 전. 축제가 끝나고 난 뒤
66일 전. 어쨌든 우리에게 휴가를 다오
65일 전.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 1
64일 전.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 2
63일 전. 95번 버스를 기다리던 중
62일 전. 손을 넣었는데 손이 있었다
61일 전. 온도는 숫자에 불과해
60일 전. 인사가 제일 어려웠어요
59일 전. 욕조 안에 바다를 옮겨 담는 법
58일 전. 머무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57일 전. 여행 중 제일은 기차 여행
56일 전. 지베르니, 모네 그리고 정원
55일 전. 이 곳의 여름은 괜찮아
54일 전. 자꾸 보고싶어지는 마음에 그만
53일 전. 야식 찬성론
52일 전. 단짝 친구는 세상 어디서도 단짝 친구
51일 전. 기분이 좋은 날이 파티인 거지
50일 전. 이토록 닮았을 수가
49일 전. 맛있어 맛있어 진짜 맛있어
48일 전. 휴가가 내린 뒤의 도시는 한가해
47일 전. 제보 받습니다
46일 전. 불꽃이 터지고 밤은 막을 내렸다
45일 전. 청소 시-작
44일 전. 파리의 소심한 버스커
43일 전. 집에 돌아왔더니 동생이 없다
42일 전. 안녕 워킹, 안녕 홀리데이
41일 전. 7살 어린이 파리 오던 날
40일 전. 파리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39일 전. 밖에 봐, 오늘은 진짜 못 나가
38일 전. 배웅의 달인
37일 전. 한 장만 넘기면 우리는 없어
36일 전. 과일을 먹는 삶
35일 전. 비둘기의 진실
34일 전. 지나간 곳에 남은 것
33일 전. 전기 밥솥 20유로에 팝니다
32일 전.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
31일 전. 다시 시작하자, 처음인 것처럼
30일 전. 진정한 맛의 나라
29일 전. 내 탓은 아니야
28일 전. 버블 티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겠어
27일 전. 구름이 내는 소리
26일 전. 어라, 이럴 리가 없는데
25일 전. 디저트는 뭐 먹을래?
24일 전. 익숙한 것들이 마지막이 되어갈 때
23일 전. 책을 사는 이유
22일 전.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21일 전. 맛있는 라떼 앞에선 얼죽아 안 해
20일 전. 지갑 보다 열쇠 먼저
19일 전. 카페에 앉아 쓰는 이야기
18일 전. 기적의 아침밥
17일 전. 비워지는 중입니다
16일 전. 남매 우애 여행
15일 전. 고장 난 시계
14일 전. mind the gap
13일 전. 런던을 위한 런던 1
12일 전. 푸르고 맑은 날들
11일 전. 런던을 위한 런던 2
10일 전. The point of no return
9일 전. 패딩턴 이야기
8일 전. 비싼 해산물의 맛
7일 전. 런던을 위한 런던 3
6일 전. 최선의 최선을 다하게
5일 전. 돌아왔지만 돌아가야 해
4일 전. 익숙해도, 낯설더라도
3일 전. 마지막은 쌀국수가 좋겠어
2일 전. 첫 날
1일 전. 나, 다시 올거야
끝 (마지막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