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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증언 : 유튜브 홍용락TV가 말한다

홍용락 저 | 도서출판 위 | 2023년 03월

분노의 증언 : 유튜브 홍용락TV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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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61257 / 348쪽 / 487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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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 저자는 2019년 5월에 유튜브 ‘홍용락TV'를 처음 방송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방송을 종료할 때까지 시종일관 꿋꿋하게 보수우파의 소리를 대변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홍용락TV는 4년 가까이 고난 속에서도 신념 하나를 붙들고 버티면서 2022년 3월9일 윤석열 정부로 정권이 교체되면서 방송을 종료했습니다. 방송을 끝낸 이유는 유튜브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저자는 20대 대선이 끝나면 종방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만약 좌파 정권이 계속 집권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고, 다행히 보수정권으로 교체 된다면 더 이상 방송을 지속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별다른 후원 한 푼 없이 알량한 교수 퇴직연금으로 방송에 올인하면서도 나름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 보수우파 매체라는 고집 때문에 정권으로부터 무수한 경고와 삭제, 시종일관 수입제한조치 등 탄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홍용락TV가 방송한 수백 개 시사현안 아이템 중에서 저자 단독 방송 분 1/3 분량을 정선해서 활자로 옮긴 것입니다. 방송 아이템 선정의 기준은 비판을 위한 비판보다는 ‘비판적 대안’을 제시한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 제목을 ‘분노의 증언’으로 한 것은, 지난 정권의 독선과 폭정에 분노하는 보수 애국시민들의 아픔과 절규를 대변하고 증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정권은 우리 선량한 국민들을 내편 네편으로 가르고 내편만을 위한 좌파 본색으로, 또 밖으로 종북 평화팔이 국격 훼손으로 “이게 나라냐” 고 지탄을 받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정권에 순치된 방송 언론들은 정권 찬미 일색으로 네편 국민을 기만하는 ‘나팔수’로 전락했습니다. 이에 수많은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길거리로 떨쳐 나와 정권을 규탄 성토하기 시작했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우리 체제의 절대가치를 붕괴시키는 그들만의 리그에 치를 떨었던 것입니다. 이 책은 지난 정권의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언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불거진 시사적 문제 제기와 함께 당면한 선거로 대표되는 현실정치의 현상에 대해서도 돋보기를 들여댔습니다. 덧붙일 것은 이 책에는 홍용락TV가 방송했던 우리 사회의 훌륭한 보수지도자들의 인터뷰 내용은 싣지 않았습니다. 혹 의도치 않은 누를 끼칠 염려 때문입니다. 참고로 그동안 홍용락TV에 출연하셔서 고견을 피력해 주시고 사자후를 토해주신 지도자분은 표지에 사진 실린 분 이외에도 서경석 목사, 장경동 목사, 송영선 전 국회의원, 이주영 전 국회의원, 곽성문 전 국회의원, 이영작 박사, 윤용 전 고려대교수, 최석만 전 전남대교수, 석동현 변호사, 정연아 이미지컨설턴트,이희영 시인, 정초신 영화감독 ,시민단체를 이끌고있는 김수열님, 박선길님, 김장석님, 김사랑님, 강철환 기자, 나지훈 기자, 박태희 시인, 애국가수 이노님, 오현아 님 등 수 많은 분들이 협조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 책 글 속에 미처 다듬지 못한 거친 표현과 서술이 있다면 방송매체의 구어체를 옮기는 과정에서 오는 거슬림이라는 점을 독자 여러분께서 깊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저작권 문제로 직접 제작한 영상사진만을 활용함으로서, 폭넓은 편집이 되지 못한 점도 이해바랍니다. 2019년 5월 홍용락TV 정식 방송 전에 수개월 동안 스튜디오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대수장) 김형철 장군과 인피니티 사운드 한의섭 대표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여러 어려운 여건에서도 흔쾌히 출간을 허락해주신 위 출판사 변성진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홍용락
저자 : 홍용락
경북 문경 출신으로 상경하여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서강대에서 영상매체학 박사학위(국내 1호)를 받았다. 동아방송예술대에서 20여년간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으며,그 전에는 서울방송(SBS) PD로서 방송현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교수 퇴임 후에는 최근까지 4년 가까이 유튜브 ‘홍용락TV'를 운영해 왔다. 현재 ‘SR타임스’ 논설고문으로 있다. 저서로는 하이브리드디지털제작단지론, 한국드라마중국유통론, TV교양프로그램 제작 입문 외 다수가 있다.

목차

글머리에 02
4 · 15 총선이 잘못되면, 절반은 나팔수 언론이 책임져라 09
보수우파, 몸 던져 맞 대결 해도 힘듭니다 16
“2000만 명분 코로나백신 추가 확보? 이 발표 믿어야 하나?” 26
KBS, MBC 공영방송 레테르 폐지할 절호의 기회 35
수사청 설치 본질은 검찰 해체 40
무슨 공영방송? 사설정권 나팔수 방송이 제격 45
전파 낭비 생쇼! 어떤 국민과 대화 했나 56
밋밋한 대선후보 1차 TV토론회 62
권력독재도 모자라, 국민을 편가르는 정권 67
김원웅 광복회장 멱살 잡은 이유 73
끝까지 알박기 하는 청와대 인사 79
끼리끼리 회전문 인사의 완결판 86
두 번씩이나 비서실장 하는 문대통령 92
꽃놀이 패 쥐고 웃는 안철수 후보 103
문정권도 권력 암투는 피해갈 수 없는 시나리오인가? 110
묻지마 대북지원, 말 못할 뒷거래 의혹 밝혀라 120
보수우파 유투브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이유 127
윤석열 vs 홍준표, 본선 경쟁력 누가 더 강할까? 137
부부동반 한미 정상 회동, 국민들 자존심만 깍아 144
블랙리스트! 전 정권은'적폐', 내 집권에는 ‘알박기’ 151
대통령은 사오정, 국민은 낙동강 오리알 160
정치 방역에 터지는 국민 울화통 169
무도한 ‘세금정치’ 앞에서 입 봉한 국민들 175
‘신한반도체제’ 속임수는 남북연방제로 가는 문정권의 교두보정책? 182
왜? 우리 대통령이 우방 찾아다니며 북한 핵보유와 경제제제 해제 부탁하나 192
윤석열 8월 입당은 “국민의힘” 희망사항이다 201
윤석열 위기에서도 ‘대세론’ 나오는 이유 208
윤석열, 홍준표 후보 그리고 이준석 215
‘윤석열 대세론’에 드리워진 그림자들 221
윤석열, 국민의힘과 원샷 경선이 최선의 방법일까? 228
윤희숙 절규에 은장도만 주고 알아서 하라는 국민의힘 235
BTS를 김정은에게 조공 노리개로 진상하려 하나? 241
이준석 대표, 환호 뒤에 깔려 있는 그림자 249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를 만만히 보면 큰일 날 수 있다 · 255
정권 위에 민노총, 국회 위에 참여연대, 이게 나라냐? 262
정권유지 위한 훈장팔이 270
조선일보 180도 변신, 외부의 압력 때문인가?이윤창출이 목표인 주식회사 본색인가? 277
종전선언 뒤에 숨겨진 내막을 공개하라! 283
청와대 국민청원제도, 반대여론 압박하는 흑막수단인가? 292
국민 속여먹는 정권 나팔수 언론들 299
최재형의 선택, 꽃길인가 독배일까 304
추경예산 흥정으로 홍남기 부총리의 정치적 목적 달성할 수 있을까? 310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호구가 된 우리 대통령 318
나랑 망조 예감되는 미군철수 징조 326
홍준표 “무야홍”에서 “무대홍” 되기엔 2% 부족 333
홍준표, 윤석열 장벽 넘을 수 있을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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