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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596771 / 92쪽 / 120g / 146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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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 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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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작품에는 청년의 느낌이나 미성숙함이 없다. 스승은 말년에 그랬던 것처럼 완전한 영적 지식의 권위를 가지고 글을 썼다. 말뿐 아니라 글로 한 그의 모든 설명처럼, 이것은 불모의 이론이 아닌 나 자각의 길에 대한 실용적 질문들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한 가지 중요한 점에서 후기의 설명과는 다르다. 즉, 그것은 나 탐구의 길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 즉 나와 자신의 동일성에 대한 명상과 호흡 통제에 기초한 요가의 길 또한 설명한다는 것이다. 후기의 설명에서 그는 오직 나 탐구 아니면 구루에 대한 굴복submission만을 제시한다.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라고 물어보거나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 그는 이 글에 다소 덜 직접적이면서도 더 정교한 방법들에 대한 언급을 포함시켰을까? 아마도 그 이유는 이 책이 쓰이도록 질문을 한 제자가 이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책을 읽고 그것들에 대한 질문을 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어쩌면 또한 더 넓은 의미에서는, 그가 제시했던 평생의 가르침 이전에 다양한 방법에 대한 일반적 설명을 먼저 하는 것이 적합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확실히 다른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긴 하지만 그다지 권장되지는 않는다. 설명된 호흡 통제는 물론 단순한 신체적 수련이 아니다. 그 수련의 영적 의미는 그것을 정교한 과학으로 만든다. 그것은 전통적인 자기 정화의 인도 과학이기 때문에, ‘과학’이라는 표현이 정말 그것에 적합한 단어이다. 이는 그것에 대한 사전 소양이 없는 서양 독자들을 난해하게 만드는데, 특히 모든 과학처럼 그것은 장문의 주석 없이는 적절한 번역을 허용하지 않는 전문 용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설명을 쓰면서 마하리쉬는 그가 글을 써 준 사람의 질문에 대해 과학의 기술적 지식에 의존할 수 있음을 알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서양 독자들이 기억해야 할 위안은 그가 이 길을 권하지도 않고 처방하지도 않았으며, 후기 저작들에서는 그것을 거의 언급하지도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그것의 전문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