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푸른빛 수채화

박월복 저 | (주)좋은땅 | 2022년 07월

푸른빛 수채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8811262 / 152쪽 / 152g / 12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28,800
  • 17,100
  • 27,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꽃은 아름다움과 예쁨, 기쁨과 사랑을 의미하며 행복을 상징한다. ‘한 송이’라는 표현 안에는 하나의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닌 완전한 꽃 하나의 존재를 의미한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이며 단 한 사람으로 존재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한 명밖에 없는 사람이고 나도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이지요.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고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생명입니다.” 저자는 우리 각 사람의 존재를 꽃 ‘한 송이’에 비유하여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꽃 한 송이기 피기까지는 씨앗을 땅에 묻고 새싹을 틔우며 자라는 동안 비바람과 폭풍우, 거친 눈보라를 맞으며 잎과 줄기를 든든히 하여 끝내는 화려한 꽃 한 송이를 피워” 낸다고 하였다. 각 사람이 태어나고 성장하여 1인분의 역할을 하기까지 “수많은 아픔과 고통, 슬픔과 좌절을 경험하며 성공을 맛보고 승리를 성취”한다. ‘한 사람’이라는 것. 하나의 인격체로 존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며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존재라는 것이다. 이 시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하자고 한 저자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 “당신은 행복해야 되고 사랑받아야 되며 기쁨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나를 사랑해 준 그대, 우리 모두는 서로 사랑하며 행복해야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월복
저자 : 박월복
약력
- 詩人
- 『(사)아시아문예진흥원』 회원
-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천안지부장
- 『천안문인협회』, 『시와 이야기』, 『시학과 시 작가회』 회원
- 『달빛을 줍는 시인들』 동인

수상
- 대통령 표창 외 12회 수상
- 『제2회 은하수 SNS 문예신인상』 수상
- 『시학과 시』 신인문학상
- 『제12회 아시아문예대상』 수상
- 『2018 대한민국 시인대상』 수상

목차

머리글 - 꽃 한 송이

1부 푸른빛 수채화

푸른빛 수채화
푸른빛 수채화 1
푸른빛 수채화 2
푸른빛 수채화 3
꽃 한 송이
꽃길만 걸으세요
꽃길만 걸으렴
아가야
소녀
소년
청년
첫사랑
사랑할 때는
청춘
신부
결혼

2부 첫날밤

첫날밤
산모
육아
어머니
엄마로 산다는 것
아버지
이혼
중년
노인
억새꽃
낙엽
벚꽃
봄
인생

3부 사랑을 맛보아라

사랑을 맛보아라
순간을 즐겨라
불사르라
사랑은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이 오네
달빛
당신과 함께라면
사랑이 별처럼 빛날 때
산토리니
코스모스
억새 흔들릴 때
새품
단풍잎 고와라
사랑한 죄
봄이 오는 소리
강물처럼

4부 사랑의 기쁨

사랑의 기쁨
만남
더 많이 사랑하라
사랑한다는 것은
내 마음에 가을이 오면
사랑이란
자작나무숲
너였으면 좋겠다
찻잔
그래도 봄
선인장
빗방울
파랑새
홀씨
연가
동행
약속

맺음말 - 약속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