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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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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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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매컬러
- 15,120
-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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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작가는 “한 조선족 마을을 모델로 삼아 펼쳐낸 우리 민족 삶의 현장 보고서이자 역사 기록물이면서, 동시에 백여 명 인물들의 삶의 궤적을 찾아 그들의 꿈과 애환을 문학적으로 조명하고, 거기에 인류 보편적인 가치와 의미를 부여한 문학작품으로써 독자들 앞에 다가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소해를 밝힌다. 이 책의 편집 기준은 책이 출판되면 중국에 있는 서광인은 물론 조선족 사회에서 읽혀야 하므로 직접 인용문은 조선족 어를 그대로 두었다. 또한 고유지명이나 조선족들이 쓰는 생활의 명칭도 그대로 따랐다. 다만 한국의 독자가 읽어서 문맥이 잘 통하지 않는 어휘는 국어 어휘로 고쳤다. 한국 현실도 유사하지만 수십 년간 피땀 흘려 가꾼 조선족 마을은 젊은이들이 떠나 텅 비고, 중국 조선족 마을은 노인들만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이 느끼는 제2의 고향 생활은 쓸쓸하고 허탈한 마음까지 들 것이다. 그러나 그 후예들은 중국 방방곳곳 아니 더 큰 세상에서 빛나고 있다.
작가의 말
제1부
80, 90년대 출생 세대들
\t1. 남으로 남으로 ― 김성일(심천)
\t2.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여자 ― 김홍자(천진)
\t3. 불운을 딛고 나래를 펼치다
― 김세은ㆍ김세룡 형제(광동 산두)
\t4. 사회적 통념에 반기를 들고
― 류호림(청도)
\t5. 좌절을 딛고 유명 브랜드 중국 총대리로
― 배금화(청도)
\t6. 경계의 삶 이쪽과 저쪽,그리고 꿈
― 백녕(마카오, 심양)
7. 1986년생 범띠동창 3인3색:
― 리철홍ㆍ윤광해, 정춘송(청도)
\t8. 한국에 가면 중국이 그립고 중국에 오면 한국이 그리운
― 장영림(서안)
\t9. 불우해도 불행하지 않은 ― 서강우(심양)
\t10. 90후, 베이징에서 창업하다 ― 박송미(베이징)
\t11. 80, 90년대 출생 18인 스케치: 리경하(청도), 최미연 최금철 남매(일본 도쿄), 리해종(일본 도쿄), 박송일(청도), 김복화(온주), 성춘길(천진), 정일학(일본 도쿄), 김령령(상해), 박일봉(심양), 김세권(광주), 김광일(청도), 김미령(광주), 리영송(광주), 공수언(청도), 리해실(서울), 김춘향(천진), 최해남(베이징)
제2부
70년대 출생 세대들
\t1. 구원의 길은 멀고 험난했다
― 리상학(베이징, 호남성 장사)
\t2. 글로벌기업으로 매진하는 길에서
― 차영민(일본 오사까)
\t3. 긍정적 에너지의 전파자 ― 최종태(대경)
4. 부단한 자기개발로 다채로운 삶을
― 우순금(천진)
\t5. 도쿄와 상해 그리고 무석
― 김영남(강소성 무석)
\t6. 명랑소녀 창업기-리춘단(천진)
\t7. 기회는 기회를 찾고 창조하는 사람에게
― 한매화ㆍ리룡운부부(천진)
\t8. 70년대 출생 12인 스케치: 김수재 김수려 남매(일본 도쿄), 리귀영(광주), 리광건ㆍ김영선 부부(일본 埼玉?), 김홍매(청도), 려해영(일본 오사까), 신중룡(일본도쿄),리홍남(천진), 김영철(상해), 김성매(심천),박은성(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