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은혜 위에 은혜러라 : 요한복음

이선일 외공저 저 | 산지(도서출판) | 2022년 04월

은혜 위에 은혜러라 : 요한복음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3.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714081 / 776쪽 / 1,086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는 요한복음을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부는 요한복음의 서문(Prologue)으로서 1장 1절에서 18절까지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갖는 의미와 소중함을 풀어썼다. 2부는 표적들의 책(The Book of signs)으로 1장 19절에서 12장 50절까지이다. 7개의 표적을 통해 신인양성론 또는 신인동형설(Anthro-pomorphism)이신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심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생명”이심을 강조하며 풀어썼다. 즉 2부는 7개의 표적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이 지니는 소중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 썼다. 3부는 영광의 책(The Book of glory)으로 13장 1절에서 20장 31절까지인데 그리스도의 승귀(또는 승천, Ascension of Christ)를 중심으로 썼다. 마지막 4부는 결론(Epilogue)으로서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20:31)에 따라 교회 된 우리가 한 번의 인생을 살아가며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을 가르쳐 주고 있다. 즉 그리스도인답게 정체성대로 복음으로 살아가고 복음과 십자가를 자랑하며 살아갈 것을 말씀하셨다. 책속에서 P. 20~21 요한복음은 예수의 성육신과 공생애를 해석하고 영적 의미를 강조하는 등 교리 중심의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구원자 예수님만이 성부하나님의 유일한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신 메시야 그리스도라는 것과 그 예수를 믿음으로만 오직 구원얻게 됨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인성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한 언급은 생략하고 곧장 말씀이 육신이 되신 그 예수님만이 하나님이시라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요한복음에는 공관복음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예수님의 탄생 사건, 시험 받으심, 변화산 사건 등에 관한 기사가 없다. 또한 요한복음 13장에서는 최후의 만찬보다는 세족식을 강조하는 쪽으로 말씀하고 있다. 요한복음은 짧고 간결한 비유 대신 긴 강화설교가 특징이다(13-16장까지). 또한 공관복음과 달리 예수님의 사역지가 갈릴리가 아닌 거의 유대지역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요한복음에는 유월절이 3차례 언급되고 있는데 이는 예수님의 공생애가 3년이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P. 33 사복음서에서 예수님은 공생애 동안, 특히 치유사역(Healing ministry)을 통해 당신께서 스스로 메시야이심을 드러내셨다. 즉 예수님의 치유사역은 메시야닉 사인(Messianic sign) 그 자체였던 것이다. 더 나아가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을 통해 역사 속에서 영원한 구세주요 메시야로 오셨음을 보여주셨다. 그런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반드시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셨다. 약속하신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 정한 때와 시기에 예수님은 반드시 오실 것이다. 아멘. P. 65 2장에서는 예수님이 행하신 많은 표적 중 첫 번째 표적, 곧 가나의 혼인잔치 이야기가 나온다. 잔치의 주인공은 어린 양이신 신랑 예수님과 그 신부 된 교회인 우리들이다. 그 잔치에 꼭 필요한 것은 ‘기쁨’을 상징하는 포도주이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는 자칫하면 그 기쁨의 상징인 포도주가 떨어져 엉망이 될 뻔했다. 그러자 예수님은 이내 곧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다. 그럼으로써 가나 혼인잔치는 되살아났다. 여기서 포도주는 우리를 위해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상징한다. 결국 예수께서 만드셨던 ‘포도주’는 십자가 보혈이 우리에게 미래형 하나님나라에의 입성과 영생이라는 ‘하나님나라 잔치에의 기쁨’의 선물임을 보여주신 것이다. P. 86 ‘물’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성령’은 다른 하나님, 한 분 하나님이신 기능론적 종속성과 존재론적 동질성을 만족하는 하나님을 가리킨다. 그렇기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라는 것은 성부하나님의 유일한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그리스도, 메시야이신 구원자 예수님과, 그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가르쳐주셔서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하신 성령님으로 거듭난다라는 것을 가리킨다. 이후 성령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쳐주신다. 그렇기에 당연히 예수와 성령에 의하지 않고는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다. P. 113 4장 43-54절은 두번째 표적을 통해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시는 치유를 보여주고 있다. 50절을 보면 “믿고 갔더니 외아들이 살아났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3장 36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자신의 아들이 반드시 나을 것을 믿고 갔던 그 신하는 비록 죽어가던 아들이 살아나는 현장은 보지 못했지만 결과적으로 ‘믿음으로’ 살아난 아들을 얻게 되었던 것이다. 요한복음 20장 29절의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연상된다. P. 149 5장에는 세 번째 표적으로 38년 동안 원망과 불평을 가득 안은 채 병자로 살았던 한 남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 38년 동안(38년 3개월 10일) 바란 광야에서 체류할 때의 험악한 삶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종말(교회) 시대를 살아가는 신자들의 고해(苦海)와 같은 인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38년 된 병자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던 지난 세월 동안 치유를 위해 엉뚱한 해결책으로 안간힘을 다하였고 그럴수록 자신의 소중한 한 번 인생을 원망으로 가득채웠을 뿐이었다. P. 187 오병이어 이야기는 최후의 만찬과 같이 유월절에 있었던 사건으로 실상은 유월절 어린 양이신 예수의 살과 피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5병 2어 이야기는 요한복음 6장 53절 이하부터 곧장 최후의 만찬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최후의 만찬 이야기는 마태복음 26장 26-30절, 마가복음 14장 22-26절, 누가복음 22장 15-20절, 고린도전서 11장 23-25절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다. 즉 신약에서의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구약에서의 유월절의 종말론적 성취이기에 살과 피를 언급(요 6:11, 53-57)한 오병이어 이야기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선일 외공저
저자 : 이선일
의학박사로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생리학 박사(Ph. D)이며 울산 소망정형외과클리닉 대표원장이다. 초교파 청년연합공동 창립자 및 공동대표, 전문인 성경공부 그룹 성경교사, 코스타코리아 공동대표(전), 한국창조회 공동대표(전) 등 많은 일들을 했다. 또한 ‘여호와 이레’라는 뜻이 담긴 연예기획사 제이 이레(J. Ireh)의 대표이기도 하다. 혼탁한 세상 문화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례를 주자는 의도로 설립하였으며, 2011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며 현재 광고 홍보회사 리빔(법인)의 대표이사인 저자의 딸 이성혜(<꽃은 과정으로 피어난다>저자)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소명, Calling)과 보내심(사명, Mission)이 성경교사, 청년사역자, 의료선교사라고 서슴없이 밝힌다. 그래서 지난 30여 년을 한결같이 그 부르심을 따라 살아왔다. 성경교사로 그는 성경과 교리를 가르친다. 그러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성경을 암송하고 묵상하며 성경에 관해 연구하고 배운다. 청년사역자이기에 모든 관심의 초점은 청년 리더들이다. 그들과의 멘토링에 올인하고 있다. 의료선교사이기에 그냥 단순히 의사로만 살지 않는다. 의료를 통해 복음과 십자가를 자랑한다.
저자의 이름은 Dr. Araw이다. 물론 별칭이다. 이는 오래전 의료선교를 위해 필리핀 오지의 섬으로 들어갔다가 얻었다. 당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족장의 아들을 수술했다. 그 아들이 회복되자 섬 아이들이 저자를 따라다니며 ‘아라우(Araw)’라 불렀다. ‘태양, 희망, 길’을 뜻하는 필리핀 방언이다. 인생의 빛이요 참 소망이며 구원의 유일한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열렬히 전하는 저자의 모습, 저자의 이름인 ‘선(태양, Sun) 일(날일, 日, 태양)’이 아이들에게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Double Araw라고 불렸다. 훗날 저자의 요청으로 Dr. Araw가 되었다.
장로교 합동(총신 10기) 목회자였던 아버지 이윤화 목사와 어머니 이현숙 사모(<사랑에 빚진 자>의 저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4대째 기독교 집안으로 용현교회 영수로 섬기다 순교하신 할아버지(이붕현)와 부모님의 신앙을 올곧게 이어받았다.
이 책을 통한 저자의 바람은 단 한 가지, 갈라디아서를 통해 ‘6 Sola’를 분명하게 정립하자는 것이다.
영적으로는 혼탁하고 신앙의 본질마저 희미해져가는 종말시대에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붙잡고 인내함으로 영적 싸움은 물론이요 ‘복음과 십자가만’을 자랑하며 그날까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꾀하는 데 올인해야 할 것이다.
가족으로는 암 투병에서 승리한 아내 김정미 선교사와 큰 딸 성혜, 큰 사위 황의현, 큰 아들 성진, 막내 성준이 있다.

저자 : 이성진
공저자는 저자의 큰 아들(5대째 기독교인)로서 아주 어릴 적부터 성경과 성경암송, 그리고 복음과 교리에 대해 지독한 훈련을 받았다. 일찍부터 성경암송은 채찍과 당근이었고 성경공부는 칭찬의 유일한 대상이었다. 학문적으로는 조금 늦게 간다고 하더라도 성경 만큼은 뒤처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랐다.
그는 초등학교때부터 외국에서 공부했다. 처음엔 지긋지긋한 성경공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했으나, 오래지 않아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인 그의 아버지는 정기적으로 외국을 오가며 공저자인 큰 아들의 성경 실력을 점검하고 복음과 교리를 집중적으로 가르쳤기때문이다.
그는 중학교(Christian Surrey school, middle), 고등학교(Monte Vista Christian school, high),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in Boston, Business & Psychology)를 거치며 영성과 전문성을 쌓아갔다. 그리고 사업(BAM, Business as Mission)으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지금은 대전 침례신학 대학원(M. Div)에서 공부하며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웅변과 설득에 탁월할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그는 아이디어맨이고 기획통이며 사람들을 잘 모은다. 격려의 은사가 남다르며, 온유한 성품을 지녔다. 마음이 따사롭고 상대를 배려하며 무엇이든지 대화를 통해 잘 풀어간다. 그런 그가 요한복음의 공저자로 용감무쌍하게 나섰다. 저자인 아버지의 격려와 도전 때문이다.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바쁜 상황과 환경 속에서 시간을 쪼개어가며 알차게 한 번뿐인 인생을 보냈다. 그리하여 이 책이 나오는데 큰 기여를 했다.

목차

프롤로그
서론

레마이야기 1. 말씀이 육신이 되어
레마이야기 2. 가나 혼인잔치
레마이야기 3. 아, 니고데모
레마이야기 4. 나는 사마리아 여인이었다
레마이야기 5. 38년 된 병자
레마이야기 6. 오병이어(五餠二魚) 생명의 떡, 산 떡, 참 떡-네 번째 표적
레마이야기 7. 생수의 강
레마이야기 8.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레마이야기 9.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
레마이야기 10. 나는 선한 목자라
레마이야기 11.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레마이야기 12.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향유 옥합 이야기
레마이야기 13.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레마이야기 14. 미래형 하나님나라
레마이야기 15.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레마이야기 16.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레마이야기 17. 주의 기도,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
레마이야기 18. 가룟 유다, 말고, 베드로, 안나스와 가야바, 빌라도, 그리고 나
레마이야기 19. 다 이루었다(테텔레스타이)
레마이야기 20.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레마이야기 21. 나를 더(플레이온) 사랑하느냐

에필로그
참고도서
추천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