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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송일현 저 | 상상나눔 | 2023년 01월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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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72759 / 344쪽 / 447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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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부족하고 죄 많았던 나를 신학생으로 삼아 공부를 시키면서 인격까지 하나 하나 다듬어 주고 계셨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다. 만약 내가 잃어버린 물건을 놓고 화를 내거나 불평을 했다면 부끄러웠을 것이다. 감사하자고 했던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였다. 잃었을 때 감사했기에 찾았을 때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올릴 수 있었다. 이날도 귀신 들렸던 여고생이 정신을 차리고 많은 기적적인 신유와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다. 나는 하나님의 영적세계에 대해 알긴 했지만 이렇게 눈 앞에서 드러나고 치유되는 현장을 보며 놀라움과 감사함, 사명감을 모두 느꼈다. 그리고 이 때 강단에 서서 주의 종으로서 사역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또 큰 일인지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주님의 권능을 덧입어 그 능력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주의 종이란 것을 확고히 인식하게 되었다. 어머니는 바른 주의 종이 되기 위해선 꼭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 하셨다. “송 전도사님. 사람을 보지 말고 기대도 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만 기대하고 바라보세요. 부모 가족 성도도 기대하지 마세요. 주의 종은 뭐든 1순위가 주의 일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입니다. 혹시 내가 나중에 죽었다고 연락이 와도 예배를 드리거나 주의 일을 하고 계셨다면 다 끝내고 다 마무리 한 뒤 오세요. 주의 일이 우선입니다. 쟁기를 잡으면 뒤 돌아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성령의 기록이다. 아브라함 시대의 상황이 바로 지금 이 시대에도 전혀 어긋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보라성교회를 사랑하시고 결국 더 좋은 종교부지를 주신 것이다. 놀랍고 기적적인 반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겐 수시로 체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보너스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보라성교회의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또 한번 멋진 역전 만루 홈런을 준비하고 계셨다. 추천사 한 권의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며 스토리다. 송일현 목사님의 간증집은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지금도 우리의 삶에 역사하고 섭리하고 계심을 보여준다. 모범적인 고등학생이 어둠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고 끝모르게 추락할 것 같았던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 놀라운 역사를 이뤄내는 과정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극적인 감동과 도전을 준다. -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 담임,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송일현 목사는 대장암 두 번과 전립선암으로 세 번의 대수술을 받았지만 오직 믿음과 성령의 힘으로 국내외 집회를 인도하는, 그 누구도 따라 갈 수 없는 목회자다. 선배로서 사도 바울과 같은 그의 열정이 자랑스럽다. 그의 설교는 정말 진솔하고 어려운 교회와 약자를 돌보며 용서와 사랑을 외치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뜨거워진다. - 이종만 (목사, 기독교세계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이 책은 주를 위해 목숨건 한 사람의 생생하고 뜨거운 이야기다. 독자들은 내용에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며 깊은 영적 세계를 만날 것이다. 그래서 이 간증집을 통해 송일현 목사님의 인생 여정 속에 좌정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4:1, 7:5~12),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출17:15), 임마누엘의 하나님(마1:23)을 만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양명환 (목사, 횡성감리교회 담임, 기감 동부연회 23대 감독) 주님의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시는 송일현 목사님은 사람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만 기뻐하며 달려오셨다. 과거를 딛고 한국교회 지도자로 우뚝 서신 것은 어려운 후배들을 사랑하며 선배들을 예우하고 섬기는, 훈훈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송 목사님에 대한 일부의 오해가 풀릴 것이라 믿으며 한국교회에 적극 추천한다. - 정여균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전 대표회장, 원당소망교회 담임)

저자 소개

  • 저자 : 송일현
저자 : 송일현
1946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 모태신앙으로 독실한 신앙가정에서 자랐으며 조선대 부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64년,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원하지 않게 광주 조직폭력에 몸담게 된다. 이후 지역 세력다툼으로 후배가 저지른 살인사건의 배후로 몰려 징역 10년을 언도받아 1975년 출소하게 된다.
서울로 상경, ‘신민당 당사 습격사건’을 주동하는 등 잠시 조직에 몸담기도 했으나 주변 권유를 뿌리치고 평범한 일상을 선택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했던 것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이 계속 이어진다. 사업에 망하고 건강을 잃는 등 연이은 고통 가운데 1986년 신학교에 입학, 1991년 목사안수를 받는다.
1988년 서울 강동구 고덕동 40여평 임대건물에서 보라성교회를 개척한 뒤 숱한 어려움을 딛고 2007년 성전부지를 확보, 현 강동구 상일로에 지하1층 지상5층 교회를 완공,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목회를 시작하며 한국교회 연합사역에 적극 참여, 1995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예장합동부흥사회 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마라나타부흥협의회 총재, 한국미래포럼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리버티신학대학교와 킹데이비드 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 ‘목사와 성도의 행복한 사랑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다.

목차

추천사 8

프롤로그 12
평범한 고등학생에서 조직의 보스로 다시 목회자로 불림을 받기까지

1. 복수가 불러온 엄청난 시련 17
예수쟁이 송씨 집 둘째 아들 18
복수를 다짐하며 시작한 유도와 권투 24
수의대 다리 위의 결투 30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몰리다 38
광주구치소에서 전주교도소로 44
전주교도소에서 다시 목포교도소로 이감되다 51
또 한번의 위기, 순천교도소 56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랑과 기도 61

2. 하나님의 부르심에 무릎꿇다 69
서울 상경과 유혹의 손길 70
1976년 신민당 각목 사건 74
서서히 시작된 하나님의 손길 80
고향 형을 통한 하나님의 콜링 86
세 번에 걸친 하나님의 경고 93
1985년 송구영신예배 99
어둠에서 빛으로 107
영하 18도 망우리 산기도 114
결핵약을 던져 버리다 121

3. 험난하고 고통스런 사명자의 길 129
하나님의 부르심과 주변의 방해 130
41세의 노(老)신학생 136
담배와 술, 낚시를 끊다 143
예수 믿어 변화된 품성 150
노방전도자로 나서다 158
정선 나전기도원에서의 첫 설교 164
영과 혼과 육을 바르게 깨닫다 170
연단의 시간들 176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 182

4. 보라성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189
신문지에 싼 500만원 190
교회개척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들 197
보라성교회의 출발 204
개척 1년 만에 100여명이 모이다 210
완도 동고리의 전도봉사대 217
목사안수를 받다 224
신현균 목사님과의 만남 231
성도 70명이 한꺼번에 빠져 나가다 237
계속 이어진 신유사역 244

5.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한 작은 밀알 255
집 판 건축헌금 5860만원 256
기적적으로 매입한 교회부지 1233평 263
IMF와 6년4개월간 갚은 땅값 271
네가 우하면 나는 좌 하리라 277
성전건축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 283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289
필리핀 교도소선교와 교육선교 295
대장암선고, 다시 사선(死線)을 넘다 301
아르헨티나 아마존 선교에 동참하다 310
한국교회를 위해 울라 318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 324

에필로그 331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송일현 목사 사역 화보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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