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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서하리 : 정현기 제 5시집 - 우리글 시선 100

정현기 저 | (주)우리글 | 2022년 02월

비 내리는 서하리 : 정현기 제 5시집 - 우리글 시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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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261019 / 244쪽 / 317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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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현기
저자 : 정현기
1942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당진리에서 태어났다. 점동공업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위 대학교에서 석 · 박사 과정을 마쳤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연세대학교 문리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 했다.
<문학사상>에서 문학평론으로 등단하면서 문학비평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거기 곁들여 시를 쓰기 시작해『흰 방울새와 최익현』,『나는 꿈꾸는 새다』,『시속에 든 보석』등의 시집이 있고,『포위관념과 멀미』,『운명과 자유』,『안중근과 이등박문 현상』,『운명과 뱃심』등 16권의 비평집이 있는데, 가장 최근(2018년)에 낸 비평집으로『세 명의 한국사람-안중근, 윤동주, 박경리』이 있다. 지금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14-19번지에 둥지를 틀고 산다.

목차

1부 하루치씩 잔뜩 살기
366. 명품은 명가만 알아본다...12
367. 유리, 현대, 백화점...14
368. 삼성역 개미굴 속을 지나다...16
369. 도시 한복판에 손톱을 떨어뜨리고...18
370. 서하리 행 버스 노선...20
371. 버스, 축지법...22
372. 배추흰나비...24
373. 제비들의 건축술...26
374. 박범신, 사람도 참...28
375. 동물가족...30
376. 쥐, 새끼 까듯 돈 새끼 치는 세상이 미쳐 껄껄...32
377. 비나리...34
378. 비 내리는 서하리...36
379. 손톱에 낀 까만...38
380. 씨앗...40
381. 외발 짐수레...42
382. 그리운 이들의 나이, 시간...44
383. 나그네...47
384. 6월 꾀꼬리 소리 밧줄에 묶여...49
385. 꾀꼬리 밧줄...50
386. 느껴 알기, 따지기와 바람...52

2부 식민지 시인들…?
387. 개구리의 힘겨운 여행...56
388. 사라진 닷새 저 무고한 날들의 흔적...58
389. 분노 악령...61
390. 청산별곡 둘...64
391. 별은 숨어 지내는구나, 너 빛나는 별아...67
392. 아내는 모기일터에서 땀깨나 흘리고...69
393. 털북숭이 조롱박 털이 부숭부숭...71
394. 가난에게 고개를 숙이고는...73
395. 장마 풍경...75
396. 비를 맞으며 장마를 생각한다...77
397. 네 줄기 겹친 노래...78
398. 삶이 부끄러운 듯, 시인 강창민은 웃는 듯...83
399. 8월 장마 남북정상 회담, 대권도 대권 천격...85
400. 외로움이 목젖에 닿네...88
401. 8월 꾀꼬리 소리...90
402. 모기, 모기 같은 나라, 깔따구...92
403. 도덕道德 - 우리말로 학문하기, 시로 우리말 쓰기1-...94
404. 외로운 만남, 말 나눔 잔치...96
405. 젖은 땅 고랑 파기와 허리...99
406. 이동재 시집 『포르노 배우 문상기』??? 102

3부 꾀꼬리 밧줄 얘기
407. 무씨 땅에 묻기와 아내...106
408. 술자리...108
409. 내 시간 누가 훔쳐 먹었나...110
410. 고향에서 본 작은어머니...112
411. 박덕규 시 가극 ‘시 뭐꼬’를 보고...115
412. 시 제1호...118
413. 한가위 무렵 법성포 굴비들의 여행...121
414. 시 제2호...123
415. 기지제국 미국 되맞을 화살촉...125
416. 양재천에 뜬 달은 무효...128
417. 크고 보기 좋고 비싼 것들의 입...130
418. 한글날, 없어진 날과 나...133
419. 안개 낀 하늘에 마음 하나 걸리다...135
420. 무 씨 한 줌 네 몸에 부리고 나니...137
421. 가을비 축축한 숲길...139
422. 10월 무서리 내린 날 호박꽃...141
423. 사형수 되어 독술 마신 하룻밤...144
424. 깊은 우물 속에 잿빛 하늘만 뜨고...147
425. 늦가을 풋고추...149
426. 무 배추가 자란다...152

4부 외로움, 그래 외로움
427. 별, 하늘에 새긴 우리 아 아버지, 어 어머니...156
428. 90일 동안의 배추 마라톤...158
429. 샴쌍둥이 배추에게...161
430. 고추 방앗간...164
431. 밤과 낮 속에 네 우물...166
432. 대낮에 불 밝히고...168
433. ‘우리말로학문하기’에 대한 생각들1
- 옛 철학자들 말글 쓰기 꼴통 -...170
434. 바람이 창틈을 핥고 들어와...173
435. 시 제3호...175
436. 가을 나비 유리창에 갇혀서...177
437. 개구리들의 합창...179
438. 귀뚜라미 한 마리, 노래 멈추다...181
439. 산삼 캐는 이웃 농부와의 산삼 이야기...184
440. 이규보를 생각함...186
441. 빛과 어둠 사이...188
442. 가을비 부르는 집들이...190
443. 초겨울 볕 지는 해는 등을 때리고...192
444. 방 한 칸에 우주 가득 들어차고...194
445. 만들어진 별 자리 창틀...196
446. 한날 무서리 추위에 얼음 박힌 무를 탄식한다...198

5부 시 번호 매기기
447. 쾌락의 속도...202
448. 대낮에 배추 두 통 따 안고...205
449. 빈 밭의 바람 소리...207
450. 문 밖 시간에 갇힌 조바심...209
451. 가장 듣기 싫은 소리 둘...212
452. 태안반도, 가로림만, 근소만, 만리포, 천리포에
번진 기름띠...214
453. 미꾸라지와 시간...216
454. 나, 참 나, 내 속에 든 나...218
455. 별이 안 뜬 밤에도 별은 빛나고...220
456. 눈부신 볕 아래 그림자 하나...222
457. 2008년 1월 1일 해와 달 띄우기...224
458. 이름 값...226
459. 복에 대하여...228
460. 가지 많은 나무와 소리...230
461. 나무토막, 악어 나무...232
462. 솟대 장식...234
463. 알 수 없는 일...236
464. 해바라기...239
465. 나를 가둔 감옥...241
466. 봄빛, 숭례문 불타는 가랑잎처럼...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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