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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챙겨드리는 놀라운 치매 예방 식사를 바꾸면 된다

후지타 코이치로 저 | 정다와 | 2022년 03월

부모님께 챙겨드리는 놀라운 치매 예방 식사를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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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910356 / 154쪽 / 246g / 15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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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예방법이 있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은 안타깝다! 부모는 자녀 인생에 버팀목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지 자녀 인생에 부담이 되 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인생이 그렇게 순 조롭게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80세가 되어서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저는 ‘손발이 떨린다(진전)’, ‘근육이 굳어진다(근고축)’, ‘움직임이 늦다 (무동)’, ‘균형 잡기 힘들다(자세 반사 장애)’ 같은 4가지 증상이 때때로 나타나 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파킨슨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 상입니다. 파킨슨병은 운동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질병으로, 40~50세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손발이 굳는 등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해 서서히 진행되는데, 결국 거동불능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치매나 우 울증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질병입니다. 아마 저는 아주 초기의 파킨슨병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저 자신이 의사이기 때문에 대략적인 것은 알고 있으며, 여러 논문에서 질병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 대로 방치하면 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혀 비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파킨슨병의 증상을 악화시켜서 치매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을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고령자들은 어떤 대책도 실천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막상 직면해 보지 않으면 어딘지 남의 일처럼 느껴지는 것이 치매라는 병일 것입니다. 예방하는 방법이 있는데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면 부모 돌봄을 떠맡을지도 모르는 가족은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지 않 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자녀들의 솔직한 바람이지 않을까요? 치매는 걸린 후에 돌보는 것보다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 간단합니다. 그것을 위해 지금 자녀가 부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일은 많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름으로써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그 후 저는 순조롭게 회복되어 가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간 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났지만, 파킨슨병이라고 생각되는 4가지 증상은 어느 무렵부터 점점 강해져 갔습니다. 머리를 세게 부딪힘으로 써 뇌와 뇌를 둘러싼 수막이 상처를 입어 뇌세포의 염증이 퍼져 버렸기 때문 이라고 저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치매의 원인은 아직 완전히 해명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점점 상세한 것 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최대의 문제는 뇌 속에서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염증이란 몸속에서 발생한 ‘화재(火災)’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면역 작용 에 의해 일어납니다. 면역이란 인간의 몸에 장착된, 질병을 막고 낫게 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다양한 역할을 가진 세포와 조직이 하나의 팀이 되어 함 께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리면 열이 오르고 기침, 콧물, 관절통, 나른함 등의 증 상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면역세포가 병원균과 세포를 죽이기 위해 싸우고 있어서 발생하는 ‘화재’입니다. 다치면 빨갛게 부어오르고 매우 아픕니다. 이 것도 면역세포가 환부를 낫게 하려고 작용하는 과정에서 염증이 발생하고 있 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한마디로 염증이란 면역이 이물질을 퇴치하고 신체를 낫게 하고자 하는 반 응을 말합니다. 신체를 건강하게 정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반응이지요. 문 제가 되는 것은 염증 반응이 너무 강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면 역세포가 건강한 세포까지 공격해서 염증이 악화되어 갑니다. 사람의 뇌는 누구나 연령 증가와 더불어 염증이 확산되기 쉬운 상태가 됩 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해 가기 위해서는 뇌 속의 염증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매우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 왔습니다. 그것이 건강에 중요 하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침 식사를 거르기 시작한 무렵, 파킨슨 병과 유사한 증상이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완화되었습니다. 염증이 가라앉았다는 증거입니다. 뇌의 염증이 확산되기 쉬워지는 70세를 넘은 무렵부터 치매에 걸리는 사람이 매우 많아집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 아침 식사 를 거르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습니다. 아침 식사 대신에 ‘MCT 오일’이 들어간 커피를 드시게 하라 70세를 넘은 부모님께 “아침 식사를 드시지 마세요.”라고 직설적으로 이야 기하면 “남은 인생, 좋아하는 것을 먹는 게 뭐가 어때서”라고 화를 내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어서 장기간 돌봄을 받는 처지가 되 면 그 부담은 가족이 지게 됩니다. 그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아침 식사 거르기는 ‘인내’를 강요하는 것 같아서 딱하게 느껴질지도 모릅 니다. 하지만 사람의 몸은 ‘먹지 못하는’ 상태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인류가 탄생한 것은 약 700만 년 전입니다. 세계에서 농경이 시작된 것이 약 1만 년 전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류 역사의 대부분 동안 사람은 수렵 채집에 의존하여 생존해 왔습니다. 수렵 채집 시대에는 사냥감을 구하지 못하거나 기후가 나빠서 먹을 것이 없는 날이 오히려 많았을 것입니다. 인간의 유전자는 충분한 식량을 얻을 수 없더라도 그때그때 환경에 임기응변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변화되어 왔습니다. 포도당을 얻지 못해도 케톤체를 만들어낼 수 있 는 몸이 된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반대로 현대와 같이 먹을 것이 부족하지 않고 몸을 움직일 기회가 격감한 생활에 인간의 유전자는 아직 적응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획득한 농경이라는 능력이 문명 발달의 도움을 얻어 포식의 시대를 낳았습니 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을 연령 증가와 더불어 장기간의 돌봄이 필요한 몸으 로 만드는 아이러니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즉, ‘먹지 않는’ 선택은 ‘인내’가 아니라, 돌봄이 필요 없는 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케톤체를 잘 사용할 수 있는 신체가 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고 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필요한 물질이 몸 안에서 많이 만들어진대요.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자녀가 말하면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 부모님은 없을 것입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 아침 식사를 하지 않겠다”고 제가 선언했을 때 “이게 좋 다고 하던데요.”라면서 딸이 가져다 준 것이 MCT 오일이었습니다. 텔레비전 의 건강 프로그램에서 알츠하이머병에 좋다고 소개된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MCT(Medium Chain Triglycride)란 ‘중쇄 지방산’을 말합니다. 지방산은 지질의 주요 구성요소로, 그것을 구성하는 탄소의 수에 따라 단쇄, 중쇄, 장 쇄 3가지 그룹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가운데 중쇄 지방산은 장에서 흡수가 빠르고, 간에서 빠르게 케톤체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성질이 있 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중쇄 지방산의 효과를 일본에 널리 알린 것은 항노화(抗老化) 의학의 권위 자인 시라사와 타쿠지(白澤卓二) 선생님(오차노미즈 건강장수클리닉 원장)입 니다. 오랫동안 알츠하이머병에 관해 연구해 온 시라사와 선생님은 “알츠하 이머병이란 뇌의 신경세포가 ‘연료 부족’ 상태가 되어 다양한 인지 장애 증상 을 일으키는 질환”이라고 말합니다. 보통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흡수될 때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작용합니 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거나 연령 증가로 세포의 노화가 진전되어 있으면 인 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뇌세포도 포도당을 제대로 흡 수하지 못해 뇌의 신경세포가 ‘연료 부족’을 일으켜 손상되기 쉬워집니다. 한편, 뇌 속으로 들어간 케톤체는 인슐린의 매개를 거치지 않고 세포에 흡 수됩니다. 그 때문에 세포 속으로 원활하게 들어가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계속해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연료 부족’을 일으키기 쉬운 고령자의 뇌에 케톤체가 필요한 것은 이 때문 이기도 한 것입니다. 케톤체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거르 고 공복 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MCT 오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MCT 오일은 최근에는 슈퍼에서도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 식사 대 신에 커피에 MCT 오일을 한 스푼 넣어 천천히 마시고 있습니다. 치매는 약으로 낫지 않는다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면 의사가 어떻게 해주겠지.” 그렇게 막연히 생각하 고 있지는 않습니까? 유감스럽지만, 치매를 고치는 것은 현대 의료로는 불가 능합니다. 제약회사도 치료 약 개발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제는 포기하는 회사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특효약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에는 4종류의 약이 치매 치료제로 허가되어 있습니다. 치매 치 료제라고 하지만, 이 약에 치매를 낫게 하는 작용은 없습니다. 변성된 뇌세포 를 약으로는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 치료 약의 설명서를 읽어보면 [효능·효과] 항목에는 “알츠하이머 치 매 및 루이소체 치매의 치매 증상 진행 억제”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본 제제가 알츠하이머 치매 및 루이소체 치매의 병태 그 자체의 진행을 억제한다는 성적은 얻어지지 않았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루이소체 치매의 치매 증상 진행 억제’라는 항목에는 “정신 증상, 행 동 장애에 대한 본 제제의 유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도 써있습니다. 그렇 다면, 무엇을 위해 처방된 것일까요? 이는 인지 기능 저하를 완만하게 하는 것 이 목적입니다.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자는 것입니다.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보면서 어떤 약이 좋을지 결정해 갑니다. 하지만 증 상 개선을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약의 양을 늘리는 일도 많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구역질, 구토, 설사, 변비, 현기증, 두통, 피부 증상 등이 주된 증상 입니다. 약을 중지했더니 환자의 문제 행동이 완화되었다는 케이스도 드물지 않습니다. 부모님께 치매 증상이 나타나면 친절하게 적절한 치료를 해주는 의사를 우선 찾아야 합니다. 그래도 진행을 멈출 수는 없어서 부모님이 돌아 가실 때까지 치매를 계속 안고 가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부모님 의 뇌가 아직 건강할 때 뇌세포 지키기를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실천하는 것 이 훨씬 간단하고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사 : 치매는 치료도 예방도 할 수 없는 난치병’으로 여기던 시각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치매는 여러 영역에 인지 손상이 발생하여 지능과 기억, 언어, 문제 해결 능력, 지남력 뿐만 아니라 판단력, 사회 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으로 일단 치매로 진단받은 이후에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치매는 발병 전 단계로 경도인지장애를 겪게 되는 데, 이는 기억력 저하는 관찰되지만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저하가 없어 일상생활이 가능 합니다. 따라서 집중적으로 관리할 경우 뇌기능을 회복하면서 치매 발병률을 늦출 수가 있습니다. 치매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만성질환 등 다양하지만 원인의 상당 부분이 살아 온 생활습관과 연관이 있어서 일상습관을 바꾸면 치매와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상속에서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긍정적인 사고, 충분한 수면, 그리고 식습관을 통한 영양 관리 등입니다. 특히 치매는 전신 염증과도 관련이 있어 항염증 기능을 하는 식품을 고르고, 혈당이나 혈중 콜레스테롤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사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뇌신경세포 활성에 도움이 되는 포스파티딜이나 뇌독성물질 축적을 방해하는 영양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치매를 예방하는 중요한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의사이자 저술가인 후지타 코이치로 교수가 환자 진료를 하면서 얻은 임상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의사였던 아버지가 치매 증상을 보이는데도 자신의 건강관리에 무심한 상황을 보면서 자녀가 부모님의 치매를 예방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치매가 걸린 후에 자녀로서 정성스러운 돌봄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치매로부터 멀어지기 위해 지금 바로 자녀가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2020년 10.3%, 2030년 10.6%, 2040년 12.7%, 2050년 16.1%로 매년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질병을 이해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 책은 자녀가 부모님께 드리는 매우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약학박사. 주경미

저자 소개

  • 저자 : 후지타 코이치로
저자 : 후지타 코이치로
1939년 만주에서 출생. 도쿄의과치과대학 졸업. 도쿄대학 의학계대학원 수료, 의학박사. 미국 텍사스대학 유학 후 가나자와(金?)의과대학 교수, 나가사키(長崎)대학 교수, 도쿄의과치과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 명예교수 역임. 전공은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 1983년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 발견으로 일본기생충학회 코이즈미상(小泉賞) 수상. 2000년 성인 T세포 백혈병 바이러스 전염 경로 등의 연구로 일본문화진흥회·사회문화공로상, 국제문화영예상 수상. 저서로 『웃는 회충』(고단샤), 『장내(腸內) 혁명』(카이류샤), 『장(腸)을 망치는 습관, 튼튼하게 하는 습관』(와니북스), 『뚱보균 격퇴! 보존 음식 레시피』,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면 ‘장(腸)에 좋은 것’만 하라!』, 『내가 당질(糖質) 제한에도 불구하고 요요 현상도, 좌절도 하지 않은 이유』(이상, 후소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2
부모님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자녀가 할 수 있는 것은 많다
추천의 글 6

제 1 장
부모님이 70세가 넘으면 ‘아침 식사’를 거르게 한다

∇ 예방법이 있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은 안타깝다! 14
∇ 머리를 다치고 나서 깨달은 ‘치매’의 괴로움 15
∇ ‘아침 식사’를 거름으로써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17
∇ 공복 시간을 길게 하면 뇌세포가 다시 젊어진다 19
∇ 식사 간격은 가능한 한 길게 한다 21
∇ 아침 식사 대신에 ‘MCT 오일’이 들어간 커피를 드시게 하라 23
∇ 치매란 뇌 속에 ‘쓰레기’가 방치되는 것 25
∇ 몸을 보호하는 ‘면역세포’가 치매를 가속시킨다 27
∇ 10년 후에는 65세 이상의 5명 중 1명은 치매 29
∇ 치매는 약으로 낫지 않는다 30
∇ 부모님이 치매에 걸릴지는 젊은 시절의 체형으로 알 수 있다 31
∇ 치매는 20년 이상에 걸쳐 일어난다 33
∇ 부모님께는 ‘칼슘이 들어있는 생수’를 준비해 드린다 35
∇ 왜 칼슘이 뇌졸중을 막는가 37
∇ 노화란 몸에서 수분이 상실되어 가는 것 40
∇ 치매를 막는 아침과 저녁에 마시는 물 한 잔 42
∇ 부모님이 ‘운전을 그만둘 때’라고 생각하시게 하는 방법 44
∇ ‘사는 재미’가 있는 부모님은 돌봄이 필요 없다 47
∇ 만보기는 치매 예방을 위한 최고의 선물 49
∇ 걷는 시간은 하루 24분이면 된다 51


제 2 장
하얀색 주식(主食)은 드시지 않게 한다

∇ 치매란 ‘뇌의 당뇨병’이다 56
∇ 당뇨병은 뇌를 ‘연료 부족’ 상태로 만든다 57
∇ 오후에 먹는 간식은 단것을 드시게 해서는 안 된다 58
∇ 하얀색 주식(主食)은 뇌세포를 쓰레기로 만든다 60
∇ 50세가 넘으면 부모님도 당신도 하얀색 주식(主食)은 먹지 않는다 61
∇ 젊을 때와 같은 식생활을 계속하면 ‘뇌의 쓰레기’는 늘어간다 63
∇ 처음에는 채소부터 드시게 한다 65
∇ 나는 중도(重度) 당뇨병을 ‘당질 제한’으로 고쳤다 66
∇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은 과자 대신 ‘고기’, ‘달걀’, ‘생선’을! 68
∇ ‘당질(糖質)을 제한’하면 부모님은 점점 온화해진다 70
∇ 고령자일수록 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 72
∇ 고기를 드시게 한다면 주 2회가 가장 좋다 74
∇ 수명이 80세인 사람과 100세인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76
∇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지 않게 하는 최고의 요리 - 버섯전골 78
∇ 술은 두 잔까지는 드시게 하는 것이 좋다 80


제 3 장
‘매운 것’, ‘쓴맛이 나는 것’을 드시게 한다

∇ 지중해 요리를 먹는 사람에게 치매가 적은 이유 84
∇ 치매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향신채를 듬뿍 사용한다 87
∇ ‘마늘 간장’과 ‘마늘 된장’을 선물한다 89
∇ 뇌혈관에 좋은, 삶지 않은 브로콜리 91
∇ 부모님 댁의 식용유는 반드시 ‘EV 올리브유’로 바꾸게 한다 92
∇ 치매 예방에 좋은 생선을 많이 드시게 한다! 96
∇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드시는 부모님께는 아마인유나
들기름을 보내 드린다 98
∇ 치매 방지로 주목받기 시작한 닭가슴살과 가리비 내장 100
∇ ‘쌀겨 가루’에는 치매를 억제하는 힘이 있다 102
∇ 왜 인도사람에게는 치매가 적은가? 104
∇ 하루 한 번 미지근한 목욕물에 들어가시게 한다 105
∇ 치매 방지에 매우 효과적인 커피와 녹차 107


제 4 장
부모님의 ‘마이 유산균’을 안다

∇ 부모님의 변비는 치매 신호 112
∇ ‘장(腸) 연령’이 젊은 부모님일수록 치매에 잘 걸리지 않는다 113
∇ ‘날씬균’이 많은 사람은 치매에 잘 걸리지 않는다 115
∇ 고령의 부모님일수록 ‘끈끈한 식품’을 많이 드시게 한다 116
∇ 혼자 사시는 부모님께는 정기적으로 ‘양배추 초절임’을 보내드린다 119
∇ 부모님의 ‘마이 유산균’을 안다 123
∇ 치매에도 장수에도 좋은, 된장국의 엄청난 힘 126
∇ 만일 장에 좋은 것을 먹고 있는데 배가 아프면? 129
∇ 만일 부모님의 고집이 세졌다면 유해균이 늘어난 것이다 131
∇ ‘장(腸) 비틀기 체조’로 배를 따끈따끈하게 한다 133
∇ 부모님께 “이제 연세 드셨으니까”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135
∇ 20대 시절의 환경을 재현하면 뇌가 젊어진다 137
마치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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