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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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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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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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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 15,120
- 10,800
- 16,200
- 15,75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어렸을 적 많이 불렀던 ‘과꽃’이란 동요이다. 턱골집 계단 양 옆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온갖 색상의 과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나에 게 과꽃은 턱골집과 계단길을 만들어 준 아버지를 생각하게 한다. - p179
여는 글 / 10
1부 / 13
턱골집 / 15
상동 광업소 / 19
그리운 내 아버지 / 25
도깨비 / 30
불이야!! / 31
어머, 아이가 아빠를 닮았네요. / 33
여자 반장 / 36
그건, 폭력이었다 / 38
아모레 푸로틴 샴푸 / 41
머리 잘린 날 / 43
머리 잘린 날 / 43
세이코 벽시계 / 45
영숙아, 너네 집 개가 새끼를 낳았다고? / 49
피겨 스케이트 / 52
발레 / 56
2부 / 59
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61
다시 학교로 / 63
콩나물 시루를 깨다 / 64
너 그날 정말 멋졌어!! / 68
5/168 시간들 / 71
또 한 송이의 나의 모란 / 75
내 생애 최고의 연수 / 81
‘냉면’을 심사하러 간 날 / 86
9등급에서 1등급 / 91
항상 널 응원 할게? / 95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103
시(詩)에서 인생을 배운다 / 106
3부 / 123
울 엄니 / 125
하얀 목련이 필 때면 / 129
신 자매들 / 132
할머니 됐어요 / 140
선미 아줌마 / 146
60년 내 친구 / 150
내 안의 DNA / 155
나무가 좋다 / 160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 165
음~파에 도전 / 168
춘마, 그게 뭔데? / 171
내려올 산을 왜 가냐고 묻는다면 / 176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 179
닫는 글 /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