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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로 집을 사긴 했는데요

부자의서재 편집부 저 | 부자의서재 | 2022년 11월

영끌로 집을 사긴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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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961625 / 190쪽 / 248g /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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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배우자도 평생을 서울에서 거주했고 나 역시 경기도에서 자라왔다. 서울이 좋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안다. 하지만 ‘매매할 수 있는가?’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 p.22 맞벌이하면 서울에 내 집 하나 마련 못할까 싶었는데, 진짜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36 자신이 살던 전셋집이 경매로 집주인이 바뀌어 갑자기 이사해야 하는 상황은 누구도 유쾌한 상황은 아니다. 세입자의 당혹스럽고 불쾌한 감정을 최대한 공감하고 배려한다면 명도 문제의 절반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 p.44 경매로 원하는 지역과 물건을 찾기가 쉽지 않아 아파트 매매로 방향을 바꿨다. --- p.67 같은 매물이어도 중개사의 태도가 달랐다. 매수자를 생각하는 공인중개사인지, 매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인중개사인지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 p.73 내 집 마련을 생각하면 급매를 잘 찾아보는 건 유효하다고 본다. 그런 급매 물건은 인터넷에 아무리 조회해도 나오지 않으니 직접 발품을 팔아라. 나는 가격 선을 정해 놓고 이 가격에 나오면 무조건 연락 달라고 하면서 계속 돌아다녔다. --- p.77 매수할 주택 가격 기준을 정하고, 그 가격으로만 사겠다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시점이다. --- p.80 사업의 시작이든, 이직이든, 다른 소비를 고민하든, 2세를 고민하든 어떤 다음 스텝을 갈 수 있는 시발점이 되는 게 집이라는 존재다. 집을 애초에 시세차익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실거주를 생각하고 샀는데, 이왕 사는 거 저평가되고 나중에 더 가치가 오를 물건을 사는 게 좋다고 봤다. --- p.81 살고 있던 다가구 빌라의 집 주인이 바뀌었고 연락이 안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새 집주인이 휴대폰 번호도 여러 개이고, 다가구 빌라의 다른 세입자들과 연락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했다.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서둘러 집을 사게 되었다. --- p.113 수없이 바뀌는 정책 속에서 무엇이 정답인지 아직 모르겠다. 다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가 샀던 시점도 늦은 시점이었고, 미래에 보면 지금이 가장 나은 시기일 수도 있다는 점이다. --- p.142 지금 가격보다 더 오른다면 앞으로 집을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것 같다. --- p.162

저자 소개

  • 저자 : 부자의서재 편집부
저자 : 부자의서재 편집부

목차

경기도 오산시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경기도 오산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경기도 인덕원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경기도 인덕원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경기도 안양시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경기도 안양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대전광역시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대전광역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인천시 부평구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인천시 부평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서울시 성북구에 내 집 마련을 한 이야기
_부록 서울시 성북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역대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은?
_13대 노태우 대통령
_14대 김영삼 대통령
_15대 김대중 대통령
_16대 노무현 대통령
_17대 이명박 대통령
_18대 박근혜 대통령
_19대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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