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홍칼리
-
갱여운
-
김이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10,800
- 16,920
- 16,200
- 16,20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들어가는 말: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글쓰기를 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인생 후반전을 충만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최고로 좋은 것 중에 하나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글쓰기는 머릿속에 있던 생각을 정리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글을 쓰다 보면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번잡함이 없어지고 자신의 마음속 내면을 들여다보고 편안하게 해주는 치유 효과를 실감한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고 하지만 글쓰기는 나와의 의사소통에 있어 핵심 수단이다. 글을 쓴다고 해서 역사에 길이 남을 명문집을 쓰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길고 긴 장문집을 쓰는 것도 아니다. 처음에는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을 그냥 한 단락씩 써 보고 생각이 나로부터 쉽게 떠나지 않도록 붙잡아 두어서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 머물러 있게 하자. 남이 보면 어떤 평가를 내릴까 두려워하지 말자. 수식어, 미사여구가 들어가는 말보다 진솔한 글을 한번 써보자. “내 인생의 노트를 시작하면서” 추천사 내용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고 사람의 체온처럼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냥 살아온 이야기와 느낌을 소탈하게 글로 표현한 『내 인생의 노트』 출간을 축하합니다. - 짝지 임민숙 일상생활이 추억으로만 남으면 아쉬워 따듯하고, 웃음 짓게 하고,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일상으로 돌아와 가슴 깊이 머무르게 하는 책입니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부장 박인수
추천사4
들어가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시작하면서5
1장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
글을 쓴다는 것은12 나중에란 없다14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15
나에게 행복이란16 잠시 일상을 벗어나는 삶18 인생의 법칙20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21 내가 꿈꾸는 삶22 나만의 여유24
3월의 출근길26 어머니와 아침 밥상28 우리 곁에 봄이 왔다30
경칩32 산다는 것은34 춘삼월의 어느 날36
봄을 느끼는 오르가슴38 봄이 오는 소리39 비 그친 금요일 오후40
살다 보면42 중년의 마음 철학44 로즈 데이46 오늘은 어버이날48
어머니 생각50 오늘은 부부의 날52 파란 하늘54
중년의 가슴속에도 비가 내린다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손58
말이 운명을 바꾼다60 어머니의 사랑62
2장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
일 년의 절반66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일까67
칠월 중순의 여름68 헤벌레 웃자69 좋아질 땐70
세월의 시간표72 우리 마을 앞 꽃길73
내 인생의 브레이크74 볼매 들매75 홈 술76
가을이 오는 소리77 두 두 두 두 빗방울 소리78 구월의 첫날79
가을 비80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81
가을을 알리는 시월이 왔다82 빨간 맨드라미 꽃84
이 아름다운 가을날에86 손주와의 기차여행8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90
주말 산행92 시월 중순94 시골의 가을밤95
달팽이 모자96 아름다운 가을 하늘98 친구와의 골프100
나를 행복하게 하는 습관102 “Making excellence a habit”104
3장 가을 구절초 꽃길
낙동강가의 가을108 겨울 마중109 함께하는 하루110
가을 구절초 꽃길111 호기심112 누구에게 물어볼까113
회갑114 꼭 꼭 꼭116 가을 옷117 요란한 가을비118
나이 듦의 기술120 소중한 나와 너122 젊 사 황 사123
결혼식 축하 색소폰 연주124 아버지가 서야 될 자리126 가을 단풍127
뺑세이에 대한 추억128 주말 일상129 11월의 첫날131
60 즈음에 써야 될 말 말 말132 멋진 인생 후반전이란133
반성문134 화를 잘 다스려야135 사는 게 힘들 때면136 그런 사람137
포기란138 하즐 평즐139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삶이란140
후회 없는 인생이란142 늦가을 산사의 아침 풍경144
어머니의 자식사랑146 늦은 가을 소풍148
낙엽 길150 버스 킹152
4장 어머니의 동지 팥죽
기나긴 겨울의 시작156 아름다운 거울이 된 시골 저수지158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것160 나눔과 행복병원 개원 10주년161
아름다운 동행162 돈에 대한 생각164 조카의 수능166
그 약속 지켜주어서 고마워167 색소폰 사랑168 거짓말170
살다 보면172 소소한 것이 모이면 인생이 달라진다173
요리하는 남자174 어머니의 노래와 아들의 색소폰 연주176
자장면에 대한 추억178 커피와 크래커180 감사의 마음182
정년퇴직을 앞두고184 금퇴족인가 흙퇴족인가186 아쉬움187
연말 건배사188 겨울의 신평동 골목길에서189 12월190
고향 들녘 서리꽃의 추억191 글쓰기 인테리어192 시골 장날194
어머니의 동지 팥죽196 아름다운 동행198 나만의 색깔200
사과와 감사202 그때 그 시절204 웰 에이징206
신마산 댓거리 새벽시장208 친구들아 행복하게 살자209
독일 아우토반을 달렸던 추억210
나오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마무리하면서213
출간후기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