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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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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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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 15,120
- 6,300
- 15,120
- 17,820
출판사 리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에 좋은 아련한 풍경들
일곱 편의 이야기 중 몇 편은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에 상상을 덧입히는 등, 작품의 배경은 우리가 이미 지나왔던 시대입니다. 오늘날 어린이들이 만나기 쉽지 않고, 부모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소환하는 풍경들입니다. 그런 만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때의 이야기를 책과 함께 들려준다면 이야기는 더욱 풍성해지고 즐거워집니다. 또한 부모나 아이나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우며 마음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이준관 작가는 동시를 쓰면서도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등의 작품에서 알 수 있듯, 늘 작고 볼품없는 것들에 주목했습니다. 이번에도 약하고 소외되어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눈길을 주고 동화로 내놓았습니다. 약자를 배려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사회, 이런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작품마다 스며들어 어린이 눈높이에서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작가의 말
풀꽃 같은 아이
거지와 왕자
마지막 손님
눈사람이 있는 골목
눈물을 먹고 사는 여우
바다와 생선장수 아저씨
별 등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