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 끝난 것처럼 말하는 버릇 - 걷는사람 시인선 63

이명선 저 | 걷는사람 | 2022년 06월

다 끝난 것처럼 말하는 버릇 - 걷는사람 시인선 63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333144 / 136쪽 / 151g / 12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62,10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명선
저자 : 이명선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2017년 《시현실》, 201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목차

1부 어림없는 이야기를 어림잡아 보려는 사람처럼
가족력
막역하던 사람이 막연해질 동안
비수기
부흥회
내 눈치도 좀 보고 살 걸 그랬다
중세
이니셜을 새기는 일
프리미엄
그 밖을 수긍하고 수용하더라도
과거형
당분간 암전
등정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말이
구약

2부 사소하거나 지나가거나 어쩌면 특별한
다 끝난 것처럼 말하는 버릇
가까운 소유
그 흔한 연고도 없이
양화대교
리히텐베르크 무늬
탁란하는 기분
흙의 감정은 재현되지 않는다
아일랜드
한순간 해변
알 만한 사람이
퍼레이드
갱도
스테인드글라스
히브리언

3부 다가올 외면들이 말을 걸어 오는 저녁
동피랑
자라는 턴테이블
우리는 적당한 시간을 갖기로 했다
좋은 게 좋은 거라서
맹반
이방인
자율 배식
지극히 개인적인 일
숲의 사람
소조기
꿈은 가파르고 밤은 길어
짙어져 가는
쇄빙선
오늘의 문

4부 그 뒤로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두 방울 떨어지던 안부가 폭우가 될 때
동경
퀼트
강화도
생활의 기준은 타인으로부터
숲의 후기
아이콘택트
봄날의 고양이
내가 너의 거짓말이 되어 줄게
테라코타
쓰나미
네네츠
아스파라거스

해설
안부를 묻는 시간
―전해수(문학평론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