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른 즈음의 한중, 어떻게 설 것인가

한중비전포럼 저 | 한반도평화만들기 | 2022년 08월

서른 즈음의 한중, 어떻게 설 것인가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024803 / 288쪽 / 374g / 15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중 양국은 ‘다음 30년’을 향한 출항出港을 앞두고 과거를 성찰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 중국 고사에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한 마리의 생선을 찌는 것과 같이 하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 진심을 다한다면, 양국 간 신뢰가 쌓이고 이것이 두 나라 관계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물론 많은 도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육지에서 멀어질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나아갈 수 없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대의 변화에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함께 개척해야 한다. 과거를 기억하고 참고하되 미래를 향해 그 길을 터야 한다. 이것이 한중 수교 30년을 맞이하고 다음 30년을 여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라 믿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중비전포럼
저자 : 한중비전포럼

한반도평화만들기(이사장 홍석현)
한반도 및 평화통일 문제와 관련해 활동해온 학술, 시민운동, 문화단체를 하나로 통합해 2017년 11월 출범했다. 학술사업과 청년층 교육, 평화운동 등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중비전포럼
2020년 3월 한중 관계의 미래 좌표와 비전을 찾기 위해 국내 각계의 중국 전문가 중심으로 결성됐다. 주중대사를 역임한 신정승 동서대 석좌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홍석현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
신정승 한중비전포럼 위원장/동서대 석좌교수
이희옥 한중비전포럼 간사/성균관대 교수

전문가
김진호 단국대 정외과 교수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
김현수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흥규 아주대 정외과 교수
박한진 코트라 중국경제관측연구소장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장
이욱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전재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조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추장민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좌담회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
서진영 고려대 명예교수
위성락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목차

서문
1장 수교 초심,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가
2장 한국은 미중 경쟁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3장 북핵을 바라보는 한중의 다른 시선
4장 한중 경협, 경쟁 피하고 상생 추구할 묘안 있나
5장 우리에게 중국 넘어설 미래 산업은 있나
6장 멀어지는 한중 국민감정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7장 한중 사이 해상 갈등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
8장 탄소중립시대 한중 환경협력의 미래 발전 방향
9장 당당한 대중 외교 위한 국내 공감대 어떻게 이룰 건가
10장 한중 협력을 위한 한국의 전략은 존재하는가
11장 좌담회: 수교 30년 한중, 다음 30년 어떻게 열 것인가
총론 한중 관계 30년과 향후의 한중 관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