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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양광모 저 | 푸른길 | 2021년 08월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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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19103 / 144쪽 / 187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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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양광모
저자 :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화려한 문학적 수사보다는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 삶의 정서를 노래하고 있다.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살자고.
대표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사랑시 선집 『네가 보고 싶어 눈송이처럼 나는 울었다』, 커피 시집 『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 술 시집 『반은 슬픔이 마셨다』 등 모두 열여섯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詩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가 양하영의 노래로, 「아우야 꽃구경 가자」, 「멈추지 마라」, 「가을 남자」가 허만성의 노래로, 「인생 예찬」 , 「내 안에 머무는 그대」가 이성하의 노래로 만들어졌다.

목차

시인의 말

I.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 인생 예찬 | 멈추지 마라 |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 무료 | 웃으며 가라 | 희망 |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 슬픔이 강물처럼 흐를 때 | 눈물 흘려도 돼 | 꽃이 그늘을 아파하랴 | 술잔 마주 놓고 | 삶에 지친 날에는 | 이제야 알았네 그려 | 인생을 배웁니다 | 꽃잎이 모여 꽃이 됩니다 | 인연 | 레미제라블 | 아들아, 너는 별이 되어라 | 어머니, 나는 일몰이 되겠습니다 | 아버지, 깊고 푸른 바다 | 그리운 어머니 | 우체국으로 가는 길 | 꽃을 모아 시를 쓰네 | 틈 | 중년 | 장생포의 여자 | 우리에게 없는 것들 | 나는 배웠다 | 묘비명

II. 내가 한 송이 꽃이라면
산 | 원대리에 가시거든 | 겨울 원대리 | 눈길 | 미움이 비처럼 쏟아질 때 | 부부를 위한 기도 | 사과 | 11월의 기도 | 인생의 무게를 재는 법 | 봄은 어디서 오는가 | 지금 | 그냥 살라 하네 | 잠자리 | 가을 남자 | 고구마 | 국수 | 밥향 | 소나무 | 12월의 기도 | 내가 한 송이 꽃이라면

III. 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내 일생쯤 너에게 | 너의 꽃말 | 섬이 바다를 사랑하여 | 당신 | 아내 | 아침편지 | 바다의 교향시 | 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 | 섬 | 그리움이란 | 당신도 그런가요 | 그래도 사랑입니다 | 사랑한다면 | 사랑은 | 사랑은 그림자 | 호수 | 늪 | 사랑의 늪 | 중독 | 그리고 지금 | 6월 장미에게 묻는다 | 사랑이 다시 | 장미꽃을 건네는 법 | 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 어떤 사랑은 눈사람 같아 | 겨울비 내리는 날에는 | 이별은 꽃잎과 같은 것입니다 | 운명 같은 이별 | 빈 배 | 백일홍 | 첫사랑 | 외사랑 | 헛사랑 | 열쇠와 자물쇠 | 짝사랑에 대한 회고 | 늦사랑 | 옛사랑 | 유혹의 노래

IV. 나는 노래한다
시는 사랑이라네 | 시인 | 시 권하는 사회 | 시인의 기도 | 나는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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