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산만필 2 - 수우당 수필선 3

이월춘 저 | 수우당 | 2021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225963 / 272쪽 / 410g / 15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27,00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 의도 평생 써 온 산문을 모아 엮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동안의 글쓰기를 되돌아본다는 성찰적 가치를 더 중요시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세상살이의 주름들을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고', '함께살이의 부드러운 사랑', '사랑하라, 목숨바쳐', '최승호의 '북어 읽기', '인간주의와 진실성' 등을 수록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월춘
저자 : 이월춘
1957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 출생. 창원 대산초중고와 경남대 사대 국어교육과 동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논문 『정진업 시 연구』, 진해중앙고와 진해남중에서 교사, 교감, 교장으로 재직하고 2020년 정년퇴임했다. 1986년 무크 『지평』과 시집 『칠판지우개를 들고』로 등단했다. 경남문인협회 부회장(현) 경남작가회의와 경남시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작가회의, 진해문협, 하로동선, 계림시회, 포에지창원, 경남가톨릭문협 회원. 영남문학 주간, 문학청춘 지역 주간.
대한민국홍조근정훈장, 한국청소년연맹 훈장, 한국시민자원봉사회 훈장, 한국교총 교육공로상, 대한사립중고교장회 교육공로상, 경남문학상, 경남시학작가상, 경남문학우수작품집상, 산해원문화상, 월하진해문학상, 토지문학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집 『칠판지우개를 들고』 『동짓달 미나리』 『추억의 본질』 그늘의 힘』 『산과 물의 발자국』 『감나무 맹자』 『간절함의 가지 끝에 명자꽃이 핀다』가 있으며, 시선집 『물굽이에 차를 세우고』, 문학에세이 『모산만필』 - 소통과 상생을 위하여, 산문집 『모산만필 2』 - 시인 이월춘의 세상읽기가 있다. 편저 『서양화가 유택렬과 흑백다방』 『벚꽃 피는 마을』 『진해예총50년사』 편찬위원회 부위원장

목차

책머리에 4

1부

진해 문화의 등대 흑백다방 12
마지막 잠수 - 고 한주호 준위를 기리며 18
문화 단체장을 원한다 24
문화게릴라 서태지 28
문학에 위기는 없다 30
삼십 년의 세월을 읽는다 33
삼양다방과 흑백다방 38
성악가 조수미 예찬 41
성性의 상품화 43
옷 벗기는 연극 46
젊은 시인의 시집 48
행복한 아웃사이더를 위하여 - 박배덕의 그림 이야기 50
영화 〈명량鳴梁〉 감상기 58
상놈니제이션 64
삼형제, 야시로지마를 가다 -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서 71

2부

트로트 만세 86
그림과 사진과 시 88
기우杞憂하나 90
신세대식 사고의 맹점 93
한글날 오후에 95
한 아이가 있었네 100
학교 체육 활성화에 박수 106
경화, 도천초등학교 100년과 진해우체국 100년 108
독서와 입시 경쟁 110
무상급식 유감 115
국어 사랑과 한자교육 121
세계화와 국어교육 124
인간성 상실의 교육 128
희망을 심는 교육 130
중학교 2학년 132

3부

진정한 효도란? 136
영화 〈괴물〉 관람기 139
웅어를 아시는지 여쭙습니다 144
설봉산의 사흘 149
노령화 사회에 대한 소고 153
복伏날 이야기 157
포퓰리즘과 3무 1반 160
술과 담배 그리고 커피 166
신묘년 토정비결 177
일자리가 없다고? 180
치매 전문병원이 필요합니다 184
덕주봉의 나무 데크 187
나는 두 명을 낳았다 189
열린 아버지 192
지나간 시간은 아름답다 했던가 198
잠에 대하여 205
가을이 가는 소리 210
건망증 예찬 214
權威와 權威主義 216
동화를 읽는 사람들 219
메마른 계절의 희망 221
문제를 푸는 지혜 223
바코드 인간 225

4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뻬쉬꼬프 228
어느 날의 일기 - 사는 건 견디는 것이라 하네 230
어느 날의 일기 - 산 놈 문상하기 232
어느 날의 일기 - 을해년 유월 하순에 235
어느 날의 일기 - 죽음에 대하여 239
어느 날의 일기 - 지리산 통신 243
언덕 만들기 246
이인모와 김선명 249
仁과 禮의 길 253
청바지를 입는 사람들 256
코스모스와 질경이 258
포한抱恨과 포용包容 260
험담 버리기 262
황영조와 김재룡 266
회초리가 없는 사회 270
山菊예찬 272
MSG 유해 유감 274
갑오년 2월 14일 278
두려운 자리 280
은둔의 역설 284
입맛 살맛 287
할매국수 29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