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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에게 물었다 - 바느질 그림 팔레트 2

달과 강 저 | 어떤우주 | 2022년 09월

목도리에게 물었다 - 바느질 그림 팔레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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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59834 / 96쪽 / 67g /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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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넌 뭐가 되고 싶어?’ ‘난 뜨거워지고 싶어.’ 뜨거워지고 싶은 작은 존재들을 향한 응원 오늘 나를 외롭지 않게 해줄 사람을 기다리고, 오늘 내가 가야 할 곳을 찾아보는 일. 하지만 기대만큼 쉽게 나타나지는 않아요. 나에게 딱 들어맞는 무언가를 만나기 전까지는 내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목도리는 대답합니다. ‘난 뜨거워지고 싶어.’ 어쩌면 당신이 기다리는 것은 당신에게 뜨거움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뜨거움을 나누어 주고 싶은 무엇일지도 몰라요. 나에게 필요한 것을 만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가 그러한 존재가 되어 주는 것. 누군가에게 뜨거운 존재가 되는 것, 따뜻한 집이 되어 주는 것. 주어진 인생의 크고 작음을, 만남과 이별을 그대로 사랑하는 것. 그러다 보면 만나게 될 거예요. 당신이 기다리는 꽃. 당신이 기다리는 꽃은 어디에 있을까요? 당신에게 가장 분명한 꽃은 누구일까요? 어쩌면 여기 이곳에서 언제나 당신에 대해 골똘히 궁리하는 자기 자신 아닐까요? 자중자애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책, <목도리에게 물었다> 어딘가의 작은 섬에 분명히 있을 누군가를 찾아가는 동안, 이 책을 읽으며 소중한 자신을 발견해 주세요. 모든 계절을 지나는 동안 만나게 되는 기쁨들과 잘 인사하고, 잘 헤어질 줄도 아는, 그리고 다시 기다릴 수 있는 의젓한 자기 자신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달과 강
저자 : 달과 강

우지현
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도서관을 좋아하고 숲을 좋아해요.
쓰고 그린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 《나는 매일 그려요》가 있습니다.

바느질 그림 / 이정덕
1947년 3월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과수원집 7남매 중
맏딸로 자랐어요. 1972년 2월, 서울에서 살림을 차리고 바지런히 살았어요.
지금은 파주에서 살림하고 농사짓고 바느질하며 살고 있어요.
딸과 만든 책으로 《걸었어》 《내가 태어난 숲》 《나는 매일 그려요》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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