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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엎드려 있는 아이에게

장석 저 | 강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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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182884 / 156쪽 / 156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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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장석
저자 : 장석
1957년 부산생. 평북 영변 출신으로 함흥과 부산에서 성장하고 수학한 아버지와 전남 순천이 고향인 어머니 사이의 2남 1녀 중 둘째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졸업.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것이니』 『우리 별의 봄』을 펴냈다.

목차

벚꽃_ 9
못_ 10
단지 이런 일_ 11
미혹_ 13
나비와 태풍_ 15
성김_ 16
번지점프_ 17
아틀리에 봄_ 18
신호등_ 21
1아르의 만다라_ 22
칠월의 믿음_ 25
칠월 밤바다_ 26
침묵의 봄_ 27
수상시장_ 32
자전과 공전_ 35
빗방울의 얼굴_ 37
순천 외가 6_ 39
앎의 즐거움 4_ 41
숲지기_ 42
숲의 총조사_ 45
착지의 시간_ 47
숲의 죽은 나무_ 48
잎의 수목장_ 50
가을의 점자책_ 52
부리의 시_ 54
나의 노래_ 55
나는 오동나무 아래를 지나가네_ 56
계단 3_ 59
죽음에 관한 농담_ 61
사랑의 몽유_ 62
단풍_ 63
눈매_ 64
은행잎 편지_ 66
아치울 견문_ 68
이 세상 끝의 등대_ 69
무명 연주자_ 70
시를 기르는 섬_ 71
눈의 눈_ 72
모과 심장을 가진 푸른 그림자_ 74
겨울의 주조_ 76
극광의 시계_ 77
사물의 질서_ 79
겨울 까치집_ 81
사랑의 타종_ 83
눈송이, 서성이다_ 85
겨울 연가_ 87
다리_ 90
순례의 해_ 92
꽃잎 위에 뿌리다_ 94
숫자가 중요할 때_ 95
오월은 마흔 번이 넘게 나를 깨웠네_ 97
풀베기_ 101
오월 이일의 노래_ 103
꽃의 유가족_ 104
오월의 끝날_ 105
안개_ 106
별자리 오류_ 107
버찌의 길_ 109
박각시 오지 않는 저녁_ 111
해변의 폐허_ 113
시 빚기_ 116
시집, 지옥에나 가라_ 118
나비 우표_ 122
꽃의 말_ 124
새벽 바다_ 125
폭염_ 126
나쁜 날씨여, 바다에 침을 뱉어라_ 127
꺼내는 일_ 130
해변에 엎드려 있는 아이에게_ 131

해설 | 정홍수
‘바다’와 ‘아이’가 동행하는 ‘형이상학적 서정’의 깊이_ 134

시인의 말_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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