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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 안 좋은 날? (양장)

제프 맥 글그림,헤더 저 | 에듀앤테크 | 2022년 06월

오늘은 좋은 날? 안 좋은 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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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290304 / 40쪽 / 436g / 228 x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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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늘은 좋은 날? 안 좋은 날?>을 추천하는 이유 1. 표지부터 질문을 폭발시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2.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긴장감 있는 전개로, 아이들이 몰입하여 책장을 넘기고 싶게 해요. 3. 전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공감하는 주제로, 영유아 놀이부터 부모 교육까지 활용할 수 있어요. 4. 갈등을 겪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회적 교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5. 그림책을 읽는 중에도 읽은 후에도 연계할 수 있는 놀이를 수없이 떠오르게 해요. 6. 글을 최소화하여 시각적 문해력을 극대화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요. - 하브루타 질문놀이 교육협회장 권문정 그림책으로 기르는 시각적 문해력 <오늘은 좋은 날? 안 좋은 날?>은 그림을 읽게 하는 책이에요. 다른 그림책들처럼 텍스트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이야기를 이어 가지만, 이 그림책의 특별한 점은 짧은 글이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반복된다는 점이지요. ‘좋은 날’ 혹은 ‘안 좋은 날’로 반복되는 문장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읽힐 수 있어요. 기분 좋은 날이 될 수도 있고, 함께 있어 좋은 날이 될 수도 있고, 그야말로 날씨가 맑아 좋은 날이 될 수도 있거든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의 의미를 유추할 거예요. 유아들의 문해력은 이처럼 그림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는 활동으로부터 길러진답니다. 볼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보이는 책 <오늘은 좋은 날? 안 좋은 날?>을 처음 볼 땐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보게 될 거예요. 화창했던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맛있는 사과를 얻었는데 안에서 벌레가 나타나는 등 반전이 계속 반복되며 독자가 웃음을 터트리게 하지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감상한 뒤에 다시 그림책을 펼쳐 보세요. 처음엔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토끼와 쥐는 무슨 관계일까요? 오늘이 둘의 첫 소풍이었을까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샘솟아요. 그러면 아이들의 머릿속 사고 영역을 담당하는 곳에 불이 반짝반짝 들어올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제프 맥 글그림,헤더
저자 : 제프 캑
미국 뉴욕에서 자랐습니다. 만화책 보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들이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뉴욕 공공 도서관 등 다양한 곳에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이건 또 뭐지?>가 있습니다.

역자 : 헤더
외국의 다양한 소설을 윤문하는 일을 하다가 그림책 출판사에서 일하며 세계의 많은 그림책을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아그네스가 사는 집>,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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