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관후
영국 런던대학교(UCL)에서 “대표”(representation) 개념에 대한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전임연구원을 지냈고,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경남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국무총리 연설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논문으로 “왜 대의민주주의가 되었는가?”를 썼다. 저서로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혁명 1919~2019』(공저, 2019)가 있고, 번역서로는 『정치를 옹호함』(2021)이 있다.
저자 : 이지윤
서강대학교 글로컬사회문화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이다. 2018년 서강대학교에서 “친일 청산의 딜레마: 동원된 협력자 학병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2000년대 이후 한국 보수주의의 변화: 에드먼드 버크와 뉴라이트의 역사적 서사를 중심으로”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 『미국 예외주의』(공역, 2006), 『정치와 비전』(1~3권, 공역, 2007~2013)이 있다.
저자 : 장우영
대구가톨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다. 2003년 건국대학교에서 “인터넷 거버넌스의 정치: 규제레짐 제도화의 비교 연구”라는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정치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촛불집회”, “소셜네트워크 캠페인의 정치적 효과”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소셜네트워크와 정치변동』(공저, 2012), 『소셜네트워크와 선거』(공저, 2013), 『지방정치의 이해』(공저, 2016), 『촛불집회와 다중운동』(공저, 2018), 『한국의 당원을 말하다』(공저, 2021) 등이 있다.
저자 : 장인성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공부하고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개항기 한일 국제정치사상에 관한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사상, 한일 정치사상사, 동아시아 개념사이다. 저서로 『장소의 국제정치사상』(2002), 『근대한국의 국제관념에 나타난 도덕과 권력』(2006), 『메이지유신』(2007), 『동아시아 국제사회와 동아시아 상상』(2017), 『서유견문: 한국 보수주의의 기원에 관한 성찰』(2017), 『현대일본의 보수주의』(2021) 등이 있다.
저자 : 전재호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의 교수이다. 1998년 서강대학교에서 “박정희 체제의 민족주의 연구: 담론과 정책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식민지 건축 유산에 대한 인식변화와 반일 민족주의: 일제 잔재에서 근대문화유산으로”(2020)가 있고, 저서로는 『민족주의들: 한국 민족주의의 전개와 특성』(2018), 『박정희 대 박정희: 개혁과 반동 사이 박정희 제자리 찾아주기』(2018), 『키워드 한국 정치사』(2018) 등이 있다.
저자 : 정승현
서강대학교 글로컬사회문화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이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국 근현대 정치사상, 한국 급진주의 등이다. 주요 저서로 『한국 정치의 이념과 사상』(2009), 『정치학의 정체성』(2013), 『현대 한국정치사상의 흐름』(2019)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마인드』(2007), 『나 홀로 볼링』(2009), 『지구적 정의란 무엇인가』(2017), 『현대 정치사상의 파노라마』(공역, 2019) 등이 있다.
저자 : 정종모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만 국립중앙대학에서 “정명도의 덕성관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강사, 서강대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안동대학교 동양철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정이천의 정치사상에서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중첩”, “유술선의 리일분수 해석과 그 의의: 현대신유학과 다원주의 사유의 만남” 등이 있고, 공저로 『Modern and Contemporary Taiwanese Philosophy』가 있다.
저자 : 최일성
한서대학교 국제협력전공 부교수이다. 2010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인식론에 대한 정치사상적 비판”으로 정치학 박사학위(정치사상 전공)를 받았다. 저서로는 『루소, 정치를 논하다』(공저, 2017),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 호텐토트의 고향』(2018), 『말리의 역사』(2019), 『터부와 문화적 상상력』(2019), 『현대정치의 위기와 비전』(공저, 2020) 등이 있다.
저자 : 황종원
단국대학교 철학과 부교수이다. 2002년 중국 베이징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유가 문화전통의 시각에서 본 민주정치와 사회주의”, “최시형의 생태적 유토피아 및 도가, 유가적 유토피아와의 상관관계” 등이 있다. 저서로 『장재철학』(2010)이 있고, 번역서로는 『논어, 세 번 찢다』(2011), 『법으로 읽는 중국고대사회』(공역, 202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