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날고 싶은 키위 - 아기곰과 친구들 3 (양장)

문종훈 저 | 늘보의섬 | 2022년 07월

날고 싶은 키위 - 아기곰과 친구들 3 (양장)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042058 / 64쪽 / 340g / 154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920
  • 19,8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느 날, 키위가 나비를 발견한다. 키위는 날고 싶어졌다. 키위는 도움을 주는 이들을 만나 비행선을 만드는 데 성공하고, 박쥐와 함께 비행선을 조종하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하지만 박쥐와의 다툼으로 비행선은 추락하고, 키위는 호숫가에 떨어지고 만다. 꿈을 잃은 채 호숫가에 누워 있는 키위 눈에 나비 한 마리가 들어온다. 나비는 바람이 불면 이리저리 밀려나지만 날갯짓을 멈추지 않는다. 나비의 날갯짓이 이전에는 아름답게 보였지만 이제는 힘겹게 느껴진다. 그런 키위를 지켜보던 또 다른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었다. 키위가 나비를 보고 꿈을 키웠듯이 키위가 비행선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꿈을 갖게 된 친구들. 이제 키위와 친구들은 함께 하늘을 나는 법을 연구하고 연습하며 꿈을 키워간다. 꿈은 꿈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꿈은 우리를 절망하게도 한다. 그럼에도 그 과정을 기꺼이 감내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아름답다. 인생을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을 응원하는 이야기. 어디선가 살랑 바람이 불어왔어. 나비의 몸도 바람을 따라 밀려났어. 이리저리 밀려나면서도 나비는 날갯짓을 멈추지 않았어. ‘저 바다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문종훈
저자 : 문종훈
그림책 작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늘보의 섬'을 운영하며 그림책 캐릭터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동물들의 첫 올림픽』, 『사람이 뭐예요?』, 『작은 물고기』, 『우리는 아빠와 딸』, 『작은 씨앗』, 『미래가 보인다!』, 『작은 아이』, 『밤톨이』, 『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먹다 먹힌 호랑이』,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여기는 한양도성이야』, 『나무는 언제나 좋아』 등 다수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