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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의 교육바라기 - 김진균의 33년 현장 교육 철학

조영훈 저 | 행복에너지(지에스데이타) | 2022년 02월

김진균의 교육바라기 - 김진균의 33년 현장 교육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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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9663 / 216쪽 / 410g / 180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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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속에서> 맺음말 이 책은 33년의 교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마다 어떤 교육적 방법이 보다 바람직한 방향인지에 대한 고민을 엮어놓은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많은 교육이론을 공부도 했지만 이론은 이론일 뿐인 경우가 너무 많았다. 어떤 이론도 현장을 설명하거나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을 찾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고민 끝에 오랜 기간 현장에서 교사부터 시작에서 장학사, 장학관, 교감, 교장을 거치며 경험하게 된 실천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글을 써볼 생각을 한 것이다. 상황적 지식은 보편적 원칙을 수립하거나, 모든 상황을 포괄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일반적 지식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상황적 지식은 살아있는 지식이고 구체적 상황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누구든 자신들이 처한 문제를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지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33년의 교직생활은 저의 삶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부모와 학생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하는 일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런 말을 한다. 교사는 남의 자식 가르치느라 정작 자신의 자식 교육은 등한시 한다고..... 사실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아이들과 함께한 추억도 딱히 기억나는 것이 없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이들과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제일 먼저 아내 이종미 여사한테 미안하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아내는 부부교사로서 학교일과 가정 일을 병행 하면서도 불평하지 않고 아이들을 잘 키워냈다. 지금 우리 가정이 이 만큼이라도 화목한 가정이 된 것은 모두 아내의 희생 때문이었다. 거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다음은 우리 큰딸 다예와 아들 재원한테도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아빠로서의 역할을 잘 해주지도 못했는데도 착하게 잘 자라 사회의 구성원으로 일을 해주는 것이 고맙다. 마지막으로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도 그리고 아내를 낳아주신 장모님께도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큰 절을 올린다. 사실 제가 여기까지 오는 데는 너무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아마도 그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 여기에 그 분들의 성함을 말씀 올리지 않은 것은 그분들의 도움을 가벼이 생각해서가 아니다. 너무 많아 지면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끝으로 이 책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 준 출판사 관계자 분들과 편집을 도와준 신디황, 최혜민 디자인팀장, 그리고 멋진 사진을 연출해준 이창익 감독 등 제작을 맡아준 디포스트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추천사> 전) 충청북도교육감 이기용 새생명이 움트는 희망의 계절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김 교장선생님의 교육철학과 교육애 물씬 풍기는 책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잔잔한 감동과 새 희망을 주신데 대해서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스승에게는 옥좌에 있는 것과 먼지 가운데 있는 것이 다르지 않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세속적인 욕망과 바꿀 수 없는 참 울림의 메시지가 그 곳에 살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길에 비록 부귀와 권세는 있지 않아도 어린 생명이 씩씩하게 자람을 보는 즐거움, 개구쟁이가 자라서 사회와 국가의 동량이 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이 있기에 교육자의 길은 숭고하고 행복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김 교장 선생님은 이런 교육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셨습니다. 따뜻한 선생님이셨고, 치밀하고 창의적인 장학행정가이셨으며, 선도적 학교경영자이셨습니다. 일함에 있어 주저함이 없으셨고,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스승의 길에 수범이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충북 체육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우셨음은 물론, 실력 충북교육의 주역으로 각 분야에서 찬란한 금자탑을 쌓아주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저에게는 더 없이 고마운 교육동지이셨습니다. 요즈음 한국교육에 대해서 위기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교육현장이 이념으로 갈등하고 교육본질이 외면 받고 있는데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실은 붕괴되고, 교권은 추락하고, 학생의 인성도 학습권도 위태롭다 지적하는 이가 많습니다. 이러한 교육위기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김 교장 선생님이 교육 바로 세우기의 뜻을 세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탁월한 교육혜안으로, 따뜻한 가슴으로, 넘치는 열정으로, 대전환기에 있는 충북교육에 찬란한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뜻하시는 그 길에 충북 교육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따뜻한 성원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선웅 김진균 교장선생님이 교육과 관련하여 평소 발표한 글을 모아 책으로 출판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장 교육전문가로서 활동하면서 전문성까지 겸비하고자 법무대학원에 진학하신 용기에도 교수로서 축하와 아울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백년지대계인 교육과 관련된 모두가 상생해야 할 교육생태계에서“학생만 바라보는 보통교육의 희망”의 뜻을 펼친다고 하시니, 이제서야 제대로 된 교육정책을 바라던 충북지역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충북의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 BTS처럼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존재가 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김진균 교장선생님의 여정에 무운장구를 기원합니다. 전) 충청북도약사회 회장, 현) 충청북도체육회 고문 김용명 김진균 교장은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내는 선후배 사이입니다. 이번에 명예퇴직을 하면서 33년 교직생활을 정리하며 자신의 교육철학 이 담긴 책을 출판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김 교장은 스스로를 학생 바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오랜 기간 동안 만나면서 딸바보, 학생 바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사람입니다. 사실 저는 교육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김교장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항상 학교얘기, 학생얘기만 합니다. 교육은 이래야 한다. 그런데 교육은 방향성을 상실한 채 잘못되고 있는데 사람들이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걱정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김 교장의 저서를 보면 김교장이 늘 하던 이야기를 글로 적어놓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김교장의 책을 다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김 교장의 책 내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만나면 하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김교장은 진정한 교육자입니다, 겉모습은 남자다운 조금은 거친 모습(?)이지만 교육 문제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섬세한 참교사입니다. 교육에 별 관심이 없던 저를 바꿔놓은 것을 보면 긴말이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다시 한번 김교장의 명예퇴직과 이에 따른 책의 출판을 축하합니다. 부디 제2의 인생도 지금까지처럼 멋지고 교육자다운 삶을 살아가길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전) 청주공업고등학교 동문회장, 현) 청주시향교전교 홍성모 김 교장은 청주공고 30회 졸업생입니다. 30회 동기 회장으로서 동문 발전을 위해서 기여한 바가 매우 큽니다, 총동문회장으로서 청주공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번에 33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직과 함께 책을 출판하게 된 것에 대해 심심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옆에서 바라 본 김 교장은 매사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의 협조를 이끌어 내는 리더십도 있고,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도 강한 추진력을 보여 줍니다. 한마디로 리더로서 훌륭한 자질을 갖춘 사람입니다. 예전에도 뚜렷한 교육관을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출간하는 책을 읽어보니 교육은 학생만 바라봐야 한다는 교육에 대한 김 교장의 확실한 교육 철학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 중 엄부자모(嚴父慈母) 자부자모(慈父慈母)라는 글을 보면서 엄부자모는 전통 가정에서 아버지가 엄한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가정의 질서를 세우고 규칙을 가르치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의미인데, 이러한 아버지의 역할을 프로이트의 외디푸스 컴플렉스와 비교를 통해 설명하여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요즈음은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점 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강조한 것은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윤리는 사회윤리와 유기적 관계에 있습니다. 김 교장의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는 가정윤리의 확립을 통해 사회윤리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김 교장의 명예 퇴직과 자신의 교육 철학을 담아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을 청주중, 청주공고 선배로서 축하하고, 김 교장의 앞날을 항상 응원합니다 ㈜클레버 대표, 봉명중학교 운영위원장 정종홍 교육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중학교 3학년 아이를 둔 부모로서 교육이 참 어려운 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요즈음은 가정에 자녀가 한 명 아니면 두 명 정도가 대분입니다. 많은 부모가 한두 명의 자녀를 교육하는데도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아이들과 서로 의견이 달라 갈등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어찌 할 수 없어 쩔쩔매기도 합니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은 우리 기성세대와 생각도 다르고 요구도 많습니다. 그런데 학교에는 그런 아이들이 한 반에 30명 정도입니다. 담임 선생님은 이런 30명의 학생을 케어해야 합니다. 한두 명도 어려운데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선생님들을 보면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학교 현장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들을 신뢰를 갖고 적극 지원하는 학부모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 운영위원장으로 가끔 회의에 참석을 하면 이러한 다양한 상황을 고스란히 피부로 느낍니다. 김진균 교장선생님을 만난 것은 운영위원장과 교장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고,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는 교장선생님에 대해 사실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겠지 하는 생각에 사무적인 입장에서 교장선생님을 대했습니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운영위원회를 하면 모든 것을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문제의 해결을이야기 할 때도 \"학생의 성장만 생각하면 우리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분이 명퇴를 신청하셨단 말을 들었을 때는 교육적 손실이라는 생각과 좀 서운한 생각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명퇴를 신청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잘된 일이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또 책을 출판하시게 된 것도 축하드립니다. 부디 꿈꾸시는 일인 학생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주)아이엔에스 대표 차태환 기업경영에서 ESG 경영이 화두입니다. 교육에서도 ESG 경영을 도입해보는 것이 의미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및 사회 공헌을 활발히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윤리 경영을 의미합니다. 사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입니다. 그러나 기업이 이윤추구만 하다보면 환경은 파괴되고 사회적 약자는 벼랑으로 내몰리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윤추구를 함으로써 사회는 부패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입니다. 김 교장은 책에서 미래 세대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재 우리가 환경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야 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교육은 우리가 소홀히 할 수 없는 핵심 교육이라며 미래 환경교육을 강조하였습니다. 또 교육정의를 통해 교육이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를 부여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을 통해서 모든 교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야 함을 역설하였으며, 교육복지를 통해 한명의 학생도 교육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김교장의 교육 경영 철학은 기업의 ESG 경영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의 발전이 곧 사회의 발전입니다. 미래교육에서 교육의 ESG경영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영훈
저자 : 김진균
현) 봉명중학교 교장
한별초등학교 졸업
청주중학교 졸업
청주공업고등학교 졸업
충북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현) 충청북도체육회 이사
현) 청주시축구협회 부회장
현) 충청북도교직원테니스회 회장
현) 법무부 법무보호위원회 부회장
전) 청주중학교 교장
전) 덕산중학교 교장
전)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충북교총) 회장
전) 청주교육청 장학관
전) 율랑중학교 교감
전) 청주교육청?충주교육청 장학사
전) 청주교, 청주외국어고, 광혜원중, 백곡중 교사

목차

추천사 1. 이기용 전 충청북도 교육감
추천사 2. 최선웅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추천사3. 김용명 충청북도체육회 고문
추천사4. 홍성모 청주시향교 전교
추천사5. 정종홍 봉명중학교 운영위원장
추천사6. 차태환 ㈜아이엔에스 대표

교직 33년 책을 펴내며…

Part 1. 교사는 나의 천직

22.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
23 새학기의 시절 3월
27.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29. 방학과 자기주도적 학습
32 현재의 교육현안
35 가르침과 배움
39 개학, 공부, 그리고 행복
43 동네서점
45 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
51 나이 듦과 젊은 사이

Part 2. 교사 김진균, 끝없는 이야기

57 2학기 전면 등교 방안에 대해서
60 고교학점제애 대한 이해 1
63 고교학점재에 대한 이해 2
66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3
69 공자의 고민
73 과정 중심 평가와 교사의 고민
1. 과정중심평가란?
2. 반성적 고찰
3. 대한은 무엇인가? “교사의 역할”
81 교권과 학생인권
84 교사는 에픽테토스가 아니다
87 교육 정의(正義)주의를 말하다
91 교육적 동반자로서의 교사와 학부모

Part 3. 꿈꾸자! 변화와 어울림을

96 기다리던 대회
101 기다림의 미학
105 더없이 좋은 날, 추석
108 미안하다…지켜주지 못해서…
111 변화하는 상황에서의 생활지도
114 모델링의 중요성(비리로 얼룩진 충북교육청을 바라보며)
119 생활지도방법으로서의 벌
123 스포츠와 규칙
126 엄부자모(嚴父慈母)에서 자부자모로
129 영국의 품행 허브 프로그램
133 제자의 꿈
137 주목과 관찰
140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여름방학
143 코로나19 속에서의 자유
146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교육(국민 대중가수 나훈아에서 답을 찾다)
149 평가의 의미
153 피그말리온 효과

Part 4. 교육의 힘은 놀라워! 나는야 교육바라기

159 학교폭력과 품성교육 1
162 학교폭력과 품성교육 2
167 학생 활동 중심 수업
170 창의적 리더 세종대왕과 한글날
175 행복한 3월을 보내며
178 폐행 정치
180 개는 훌륭하다
182 올림픽과 미래교육으로서의 탁월성 교육
187 자기 효능감과 교육
191 함께 걸어온 100년의 역사, 함께 나아갈 100년의 미래
194 기초 체력과 기초 학력
199 독서의 계절, 가을
202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딸에 눈에 비친 아버지의 뒷모습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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