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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첫 줄은 신들이 준다 1

강세환 저 | 예서 | 2022년 12월

시의 첫 줄은 신들이 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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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938432 / 380쪽 / 494g / 12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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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강세환
지은이 : 강세환
시인.
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어났고 1988년 ≪창작과비평≫ 겨울호를 통해 작품 활동 시작함. 시집으로 ≪아침 일곱 시에 쓴 시도 있어요≫, ≪다시, 광장에서≫, ≪김종삼을 생각하다≫, ≪시가 되는 순간≫,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면벽≫, ≪우연히 지나가는 것≫, ≪앞마당에 그가 머물다 갔다≫, ≪벚꽃의 침묵≫, ≪상계동 11월 은행나무≫, ≪바닷가 사람들≫, ≪월동추≫ 등 있음. 현재 노원도봉 시집 읽기 시민 모임에서 행사, 기획 등 총괄하고 있음.

목차

서문을 대신하여

제1부 시의 길을 묻지 마라
제2부 시의 첫 줄은 신들이 준다
제3부 시는 길도 아니고 빛도 아니다
제4부 환상과 경험을 넘나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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