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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숲속의 보물들 -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10

최형미 저 | 아주좋은날(애플트리태일즈) | 2022년 12월

자라나는 숲속의 보물들 -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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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058177 / 104쪽 / 198g /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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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네 할아버지의 수상한 정원,아낌없이 자라는 초록빛 보물 창고가 되다 삭막하기만 했던 소라네 아파트 공터. 어느 날부턴가 누군가 나무와 꽃을 심기 시작했다. 범인은 바로 같은 반 친구 우리네 할아버지! 이윽고 울창해진 공터는 꿀벌과 새가 모여드는 정원이 되고, 주민들도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하나둘 찾아온다. 소라는 남몰래 등굣길 지름길로 쓰던 공터가 정원이 된 게 못마땅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일자리를 잃고 울적해하던 아빠가 정원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소라는 숲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도시에 사는 많은 아이들은 숲을 만날 기회가 적다. 가로수와 학교 내 작은 정원 정도가 나무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전부인 아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설명하는 것은 소 귀에 경 읽히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자라나는 숲속의 보물들》은 도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얼마나 큰 보물이 될 수 있는지 들려준다. 아이들이 기후 위기를 극복할 열쇠인 숲의 효용을 깨닫고 더 가치 있는 보물로서 지켜 주기를 바라며 이 책을 선보인다.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그 열 번째 이야기 ‘아주좋은날’의 환경 창작 동화 시리즈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는 신간 《자라나는 숲속의 보물들》을 비롯한 열 권의 작품으로 독자들을 만나 왔다. 대기, 해양, 수질 오염 그리고 재활용 문제와 기후 변화까지, 환경의 세세한 부분을 아우르는 저마다의 주제로 꽉 찬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환경을 향한 우리의 책임을 알려주는 데 최고의 환경 교육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새로이 선보이는 신간 《자라나는 숲속의 보물들》을 통해 아이들은 지구 위에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숲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자리에서 나무 지킴이이자 어린이 환경운동가로서 한 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최형미
저자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매일매일이 반짝반짝 빛나는 선물과 같기를 기도하며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동화를 열심히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힘들어도 꼭 해낼 거야》, 《시간 부자가 된 키라》, 《소문 바이러스》, 《행운 바이러스》 등이 있어요.

그림 : 한아름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이상한 기차》, 《내일을 기다려》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지하차도 건너기》, 《천 원짜리 가족》, 《쿨쿨나라의 청소부들》, 《하루살이입니다》, 《철두철미한 은지》, 《진짜 친구 찾기》, 《둥둥딱, 데구루루》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4
그깟 나무가 뭐라고! · 10
벌레가 너무 싫어! · 26
나무 박사 김우리 · 42
보물 심기 · 60
나무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 74
자라나는 보물들 · 88
우리 모두 환경 지킴이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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