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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 번 깜빡 - 현대시세계 시인선 141

이성수 저 | 북인 | 2022년 05월

눈 한 번 깜빡 - 현대시세계 시인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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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121419 / 160쪽 / 224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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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성수
저자 : 이성수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시와시학』 제1회 신인 공모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그대에게 가는 길을 잃다, 추억처럼』을 펴냈으며, 빈터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저널』 기자생활을 시작으로 여러 잡지사에서 일했으며, ‘푸른시민연대’ 문해자 시 교실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어르신들 시 강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목차

1부 고양이의 식사는 얼마나 위대한 고행이냐
반가사유상 · 13
하기야 동백꽃도 · 14
삶은 종잇조각 · 16
멀고 먼 중화반점 · 18
사이 · 20
그까짓 · 21
양수리행 · 22
화천 가는 길 · 24
폭포 · 27
꽃의 명함 · 28
꽃들은 · 29
고양이의 봄날 · 30
봄날을 보내는 방법 · 32
봄꽃 · 33
폐문 정진 · 34
달빛 · 36
제부도 · 38
운악산 현등사 · 40

2부 다시 눈을 깜빡이고 말았다
눈 한 번 깜빡 · 45
부리나케 · 46
월식 · 47
오래된 아이 · 48
시 공부 시간 · 50
양말 · 54
버려진 가구 · 55
노인의 열쇠 세 개 · 56
오후 4시 · 57
허물어진 시 · 58
그림자를 버리다 · 60
시집 왔다 · 62
아득한 · 64
빌어먹을 · 65
땅거울 · 68
물고기는 눈을 감지 않는다 · 69
하하하, 아버지 · 72
미사일 · 74
열대야 · 76

3부 내장을 드러내놓는 울음은 손가락 끝까지 시리다
피는 꽃 · 79
침묵의 경전 · 80
문신 · 81
낮과 밤의 깊이 · 82
동구릉 · 84
벽 · 86
장마 · 87
중생대 쥐라기 허니문 · 88
얻어터진 날 · 89
내가 아직 못 쓴 시 · 90
흔들리는 흙 · 92
송광사에는 풍경이 없다 · 94
춤을 추고 있었구나 · 96
기린의 골목 · 98
고드름 · 100
9월 · 102
일상의 방향 · 104
지렁이 · 106
끈적끈적하게, 빌어먹을 · 107

4부 향기 나는 집이 공중에 떠 있다
염색장 · 113
향기 나는 집 · 114
계엄령 내린 날 · 116
오래된 빨래 · 118
십자가와 거미줄 · 120
종점 · 122
돌아가는 길 · 125
단풍 · 126
길 · 128
의도하지 않읔 오류 · 130
일출의 그늘 · 132
꽃산적 · 134
어쩌자고 · 135

발문 “하하하 성수야! 우리 막걸리 한잔하자” / 김정수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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