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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 문학들 시인선 13

조성국 저 | 심미안 | 2022년 02월

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 문학들 시인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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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77388 / 160쪽 / 236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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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성국
저자 : 조성국
전라도 광주 염주마을에서 태어났다. 1990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수배일기」 연작 6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슬그머니』, 『둥근 진동』, 『나만 멀쩡해서 미안해』와 동시집 『구멍집』이 있고 평전 『돌아오지 않는 열사 청년 이철규』 등이 있다.

목차

5\t시인의 말

제1부 제 이야길 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12\t월하月下 전상서
14\t수혈
16\t횡액
18\t내 나이를 물으니까
20\t광주천
22\t후일담
24\t내 몸엔 유골 냄새가 산다
26\t그해 1
27\t그해 2
28\t서평
29\t잿등고개 남새밭
30\t조등에 스치는 인기척
31\t빛고을 재활원
32\t암매장
34\t별책
36\t어떤 눈물
39\t여전히 시민군이 필요하다
40\t어느 늦은 봄밤의 풍습
42\t살아남은 자 모두 상주가 되는 달

제2부 동사무소 직원이 야물딱지게 박아 놓은 호적초본 속의 염주마을
44\t똥뫼들 봄
45\t칠뜨기
47\t쏙독새
49\t구린내 물씬거리는 아재를 반색하는 까닭
51\t뒷고샅
53\t짚봉산
54\t당산나무
56\t연꽃 방죽
58\t버스 정류장에서 생긴 일
60\t콩쿨 대회
61\t밤불 축제
63\t짚봉 터널
64\t고샅 끝 집
65\t옛집에 들다

제3부 스멀스멀 뒤밟아오는 낯선 그림자 두엇
72\t먼 길
74\t천렵
76\t장수하늘소
78\t하얀 방
79\t비상
81\t복내 가는 길
82\t도끼질
83\t길갓집
85\t하이바
86\t유치장
88\t면회
90\t출옥
92\t또, 악몽
94\t사회과학서점 문밖
95\t어떤 문상
96\t장어 빚

제4부 머지않아 우리가 옛이야길 하며 밝게 웃는
100\t잠행
101\t장대비
103\t어버이날
105\t가족사진
106\t방을 구하며
107\t내 친구 양기창
109\t푸른 生
111\t여자의 향기
113\t가물치 낚시
114\t편지 한 통
116\t행주 집 일박
118\t악몽

제5부 내등마을 들입의 살구나무 청솔 양옥
120\t도라지꽃
122\t정령
124\t정화
126\t평정
128\t봄날은 핀다
130\t식경
131\t뽕나무가 쓰러졌다
133\t행정실
135\t일기
136\t학부모
137\t까치
139\t기숙사
140\t야외수업
141\t소피아
143\t내등마을 들입의 살구나무 청솔 양옥
145\t이런 하룻밤을 잤다

148\t발문 너무 많이 기억하는 자 _ 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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