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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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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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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 15,120
- 104,400
- 17,820
- 15,300
출판사 리뷰
<추천사 1> ”무거운 주제를 감각적이고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냈다. 맛깔나는 단어와 행간의 의미, 반전을 즐기다 보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충분히 얻었다“ -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추천사 2> ”무심한 듯 툭~ 던져 놓았지만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소설“ - 김성수 (시사문화 평론가) <추천사 3>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사람은 심심한 위로를 받고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은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작품은 영화 같고, 어떤 작품은 연극 같고 전체가 하나의 레퀴엠 같은 소설집“ - 이영주 (TV 예능작가) <추천사 4> ”각기 다른 모양새의 죽음에 대한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이야기, 죽음의 본질이 삶의 의미와 닿아있는 그 지점에서 멈춰서게 된다“ - 장광호 (언론인, 前 SBS 방송제작 본부장)
작가의 말 ········································· 04
굿나잇 ········································· 09
거짓, 날다 ········································ 55
당신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 ················· 91
누리은행 돌연사 ································131
그 끝에 봄 ········································167
황 소변소 (黃 小辯所) ····························195
추천사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