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3989240 / 368쪽 / 478g /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오다 에이치로
-
You Chiba
-
유사자키 시로
-
호시노 미즈키
- 5,850
- 5,400
- 6,300
- 5,400
출판사 리뷰
책속에서
P. 94화 中 “하지만 당시의 나는 어른들에게 둘러싸인 어린애였으니까, 뭘 하는 거냐고 물어볼 용기도 없었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 자리에서 나와 장유가 무언가를 나눠 마셨다는 거야. … 저승사자를 속이는 거야.”
(중략)“그건 아마… 서로의 탯줄을 달여서 먹인 것 같네요.“
”탯줄이요?!“
”흔하게 하는 일이에요. 신발이나 베개, 옷을 바꿔 입는 것. 왜 그분의 사주가 꼬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이제 알겠네요.“
P. 91화 中 그맘때쯤, 이미 장효에 대한 소문은 온 동네 구석구석에 전부 퍼져 있었습니다. 다 자라면 죽을 아이. 그러니 어느 누가, 혹은 어느 부모가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내라 하겠습니까?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중략)
“혹시 아니, 널… 세 번째 자식처럼 생각할지.”
그게 무슨 뜻인지, 나이가 어려도 알 건 다 압니다. 아버지는 장효의 빈자리에 슬그머니 저를 올려놓고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좀 얻어먹자는 심보였겠지요.
지은이의말
신기록이 책으로 나오다니, 재미있게 봐 주신 독자님들과 레진 출판팀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신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비슷한 결의 작품을 꼭 한 번 더 하고 싶습니다.
여덟 번째 이야기
89화 005
90화 026
91화 051
92화 074
93화 10094화 124
95화 152
96화 173
97화 197
98화 223
99화 246
100화 271
101화 294
특별 부록 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