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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는 엄마가 된다 : 두 딸, 남매, 삼 형제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들의 이야기

유혜리 외공저 저 | 시소(SISO) | 2021년 06월

그렇게 우리는 엄마가 된다 : 두 딸, 남매, 삼 형제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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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33700 / 200쪽 / 260g /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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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두 딸, 남매, 삼 형제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들의 이야기 이 책을 쓴 세 명의 여성은 아이들을 키우며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이다. 또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데에 진심인 엄마들이다. 사회에서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고, 가정에서는 최선을 다해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이 마냥 쉽지만은 않은 현실이지만, 아이들이 가진 고유한 성향과 개성을 존중하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통해 어른으로서 한 뼘씩 자라나는 스스로를 느끼기도 한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의 세상이 되어주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자라나는 세 가정의 양육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고,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이 책은 또 어딘가에서 하나의 세계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작은 헌정서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혜리 외공저
저자 : 유혜리
프리랜서 워킹맘이자 12년 차 강사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긍정에너지는 주고받고 있습니다. 부모들에게 이야기하며 교육했던 부분들의 실천이, 남매를 키우는 과정에서도 스스로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었기에 ‘내 자녀에게도 인정받는 엄마, 말과 삶이 일치하는 강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자 : 이용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평생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프리랜서 강사로 기업,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MZ세대 이해 등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감성소통’과 ‘우리 아이 리더 만들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둘째가 4살이 되던 해에 경력단절을 끊고 강의를 시작했고, 딸들과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두 딸을 ‘당당하고 자신 있게’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저자 : 최종희
국악을 전공한 후 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으로 24년째 활동 중인 15살, 14살, 11살 삼 형제를 둔 워킹맘입니다. 남자 형제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엄마들과 삼 형제들의 쉴 틈 없는 일상의 이야기로 즐겁게 공감하고 소통하려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 인생을 지지하고 멋지게 바라봐주듯, 저 또한 언제나 아이들의 생각을 지지하고 들어주는 든든한 엄마로 열심히 살아가는 중입니다.

목차

1부. 아들과 딸은 달라도 너무 달라! - 유혜리
엄마는 아직도 적응 중
아이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
가끔 그때를 떠올린다
아이의 거짓말로 배우게 된 분노조절법
억지로 말하지 않아도 돼
왜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을까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길
아이도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
화는 수많은 감정 중에 하나일 뿐이다
상황이 아니라 반응을 통제하기
자존감은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엄마의 편지 - 사랑하는 아들과 딸에게

2부. 두 딸 사이에서 건강한 관계 만들기 - 이용재
아이의 1년은 인생 전체다
엄마인 내가 먼저 색안경 벗기
아이의 숨은 장점을 찾는 것도 부모의 몫
고집과 자기주장은 다르다
호기심 대장, 둘째 딸 관찰기
자랑스러운 다섯 살 인생
비우기 어려운 감정의 쓰레기통
미안한 일에 진심으로 사과하기
아이 마음 성장의 첫걸음마, 사춘기
엄마의 현명한 학습 관리법
사춘기 두 딸의 전쟁과 평화
소소하지만 특별한 우리만의 이야기

엄마의 편지 ? 친애하는 두 딸에게



3부. 나는 아들 셋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 최종희
시끌벅적 대가족 우리 집
세 아이가 준 채움의 시간
아이의 생각이 먼저다
내 아이만의 걸음을 응원한다
아이가 가진 내면의 보물을 찾아서
아이를 통해 엄마도 자란다
아이는 엄마의 스승이다
사춘기 아이를 기다려 주는 시간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것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이제는 세 가지 색이 다름을 안다
기다리면 알게 되는 것들

엄마의 편지 ? 내 인생의 멋진 스승, 세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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