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7275647 / 252쪽 / 328g / 14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김현경
-
김이나
-
나태주
- 15,120
- 16,650
- 16,200
- 16,650
출판사 리뷰
책을 엮으면서 …… 002
1부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100세 할머니의 기도 018
100세 할머니의 소원 019
공출과 도적질 020
자운영꽃 눈물 022
영감 땡감 024
감칼 026
어머니의 백 번째 생신 027
자기 본심을 지키는 삶 029
나, 빨치산 토벌 지대장이라우 030
쌈 잘하는 놈 032
하늘도 울었다 034
매운탕 맛을 알어? 036
막걸리 맛은 말여 038
호시호(好?虎) 040
곶감 철학 042
삶터 044
장군봉 046
우리 아버지는요 048
감 따기의 진화 050
망태기 영감탱이 051
여뀌 052
2부 호랭이 물어가네
경로당 수다 1-못 먹어도 고고 060
경로당 수다 2-개 팔자 상팔자 062
경로당 수다 3-주님의 뜻 063
경로당 수다 4-자슥들 속 안 씨기고 064
경로당 수다 5-물이 좋아서 그려 066
경로당 수다 6-불알만 차고 069
경로당 수다 7-거시기가 거시기 070
경로당 수다 8-알어야 면장이지 071
경로당 수다 9-눈꾸녁도 고자여 074
경로당 수다 10-양촌리 커피 075
건강이 최고지라 076
막걸리 같은 인생 077
병 안 걸리는 법 078
길 079
고개 숙인 벼 080
자업자득 081
멧돼지 082
밤티 쌈터 083
배롱나무 084
농부의 마음 086
작은 일의 소중함 087
꿀 피부 088
꽃돼지 089
곰바위 090
동상면 사람들 092
부녀회장 093
단지마을 094
고종시 마실길 096
3부 다시 호미를 들다
시골 울음소리 102
박새 103
아름다운 길 104
강아지 105
하얀 눈사람과 썰매 107
공기는 달고 맛있지 108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순간 110
황혼살이 111
누룽지 맛 113
아들을 낳으려면 114
논두렁 썰매장 115
아버지의 지게 116
오솔길 숲 118
전원일기 119
두더지와 들쥐의 공생 121
산초 밭에서 122
고향 123
앞마당 125
은행잎 127
까치밥 1 128
까치밥 2 129
황혼 무지개 130
자연 밥상 131
농부 연습 132
4부 문필봉에 뜬 달
바보새 136
세상에서 제일 예쁜 것 138
봄 139
녹슬지 않는 삶 140
오가며 141
그 길 143
연석산 오가는 길 144
결 146
세상은 147
태어나기 전 그곳 148
창가의 아침 151
산수유 길 152
강가로 간 민달팽이 154
가을 한쪽 156
행복의 씨앗 158
옹달샘 아침 160
겨울 서정 162
내 고향 집 바매기 164
다시 찾은 내 고향 우리 동상면 166
5부 고향에 그린 수채화
홍시 170
고향의 향기 172
낭만 가도 173
배롱나무 이야기 175
시인과 벼루와 물과 산 176
용연과 용마골의 설화 178
못다 한 정 180
어머니 182
좌우명 184
남촌에서 화풍이 불어 185
운산회심 186
시(?) 187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88
만경강 190
폭포가 전하는 말 1 ? 아픈 것 다 뱉어라 192
폭포가 전하는 말 2 ? 벼랑에도 봄이 오네 194
폭포가 전하는 말 3 ? 가장으로서 195
폭포가 전하는 말 4 ? 어머니 196
폭포가 전하는 말 5 ? 가족 197
폭포가 전하는 말 6 ? 곶감 찬가 198
폭포가 전하는 말 7 ? 땅콩 200
6부 마을이 시(詩)시(?)로 물들다
여산재의 노래 204
여산재 206
고향의 가을 208
산 너머 고향 길 210
고향 소리 212
그곳 214
고향에 그리움을 묻다 216
꽃집 풍경 218
그리운 연석산 220
감골 풍경 222
마중물 사랑 224
꿈꾸는 집 226
농부는 등이 먼저 젖는다 228
시인네 배추밭 230
채송화 231
그리운 것들은 땅에 묻을 일이다 232
늦가을 234
가을 편지 235
호미 236
서평 출간에 부쳐
박성일-가슴 한구석에 시 하나쯤 품고 산다 240
김현조-동상면의 시(詩)시(?)한 오도송(悟道頌) 241
국중하-『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출간에 부쳐 243
윤흥길-살 속에 박힌 모래알의 아픔을 체액으로 감싸고 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