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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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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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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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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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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80
-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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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돈에 미친 칼잡이. 황실 기사 유디트는 돈만 쥐여주면 뭐든 하던 쓰레기였다. 가난을 핑계 삼아 죄책감을 버렸다. 그러다 배신을 당해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그녀는 6년 전으로 돌아왔다. “이제 돈 때문에 움직이는 칼잡이는 되지 않겠어.” 유디트는 이전 생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하는데……. “제국의 모든 기사가 경처럼 청렴하고 모범적이라면 좋을 텐데!” “내 친위대에 들어오면 금괴 궤짝 여섯 개를 보내주지.” “나를 위해 움직여 주겠나? 그만한 대가는 치르겠어.” ……너무 열심히 했나? 심지어 생전 얽힌 적 없던 적기사단장이 그녀를 스카우트하려 드는데……. “합당한 대우를 약속하겠다. 적기사단에 소속을 두지 않겠나?” 눈먼 돈을 좇지 않기로 결심한 유디트. 이번 생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
Chapter 9 청기사와 백기사
Chapter 10 말로 하지 아니하고
Chapter 11 분기점에서
Chapter 12 황금빛 각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