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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잊어야 하는 밤

진현석 저 | 반석북스 | 2021년 07월

기억, 잊어야 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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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729397 / 344쪽 / 450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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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시점의 빠른 전환, 완전한 듯 완전하지 않은 기억의 재구성, 쫓고 쫓기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사건의 전개가 짜 나가는 궁극의 미스터리 소설. 어느 늦은 밤 여수에서 서울로 올라가 달라는 손님, 손님을 태운 택시는 열심히 서울로 달리지만 손님의 상태는 좋지 않고 정작 도착한 서울의 병원 앞에서 손님은 의식을 잃는다. 손님을 태운 택시는 이리저리 헤매다가 한 모텔에 닿는데... 택시운전사와 대학생, 그리고 형사의 숨 막히는 기억 대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저자 소개

  • 저자 : 진현석
저자 : 진현석
1983년 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6년 일본으로 건너와 현재는 한국어 강사 및 무역중개업을 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자는 책, 영화, 드라마를 즐겨보는 지극히 평범한 취미를 가진 너무나 평범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를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언제부터인가 생각만 하고 있던 소설을 집필하는 것이 삶의 여러 의미 중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현재 타국에서의 쓸쓸함을 시간이 날 때마다 글로 조금씩 적어보았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합쳐져 이렇게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거창하지도, 많은 타이틀이 있지도 않고, 지극히 평범한,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많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저 생각하는 것이 좋고 상상하거나 꿈을 꾸는 것이 흥미로울 뿐입니다.
글 쓰는 사람으로서 상상과 생각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목차

머리말
Prologue 기억
1장 알 수 없는 기억의 하루
2장 알 수 없는 기억의 시작
3장 알 수 없는 기억의 추적
4장 기억의 진실
5장 뒤통수
Epilogue 섣부른 기억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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