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직소폭포를 보다 - 지혜사랑 시선 246

천금순 저 | 지혜 | 2022년 04월

직소폭포를 보다 - 지혜사랑 시선 246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284696 / 104쪽 / 190g / 13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9,800
  • 15,3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천금순
저자 : 천금순
천금순 시인은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동양문학』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마흔세 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아코디언 민박집』등이 있다. 천금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직소폭포를 보다』는 “세상사 번뇌 사라지듯/ 새소리로 귀를 씻고/ 직소폭포 한줄기로 마음을 비운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자연인의 삶, 즉,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된 천하제일의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학자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군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의사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직소폭포의 길’은 ‘꽃길’이고, ‘꽃길’은 온몸으로 시를 쓰는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메일 주소: cgspoet@hanmail.net

목차

시인의 말 5

1부

방드르디를 읽다 12
어둠의 시간 13
눈보라 14
숨 16
사람꽃 18
어떤 위안 19
그대 20
비단길 21
양평에서 22
팔당대교를 건너며 23
수의壽衣 24
꽃이 진다 26
겨울광장에 서서 29
다시, 봄 30

2부

직소폭포를 보다 32
도솔암 가는 길 33
백운산의 봄 34
어느 소식 35
소풍 36
만대항 가는 길 37
백운계곡을 지나며 38
겨울 하회마을로 가서 39
오리서원 40
폼페이 41
병실에서 42
어둠 43
촛불 44

3부

바다의 무덤 46
다시, 성산 47
섶섬 할망 48
돌꽃 49
용눈이 오름 50
어느 동백나무 아래 51
문주란 52
꽃길 53
큐알 코드 54
장봉도 56
돌의 기억 57
밤벌레 소리 58
시의 로스팅 59
백일홍 꽃노래 60
말하는 그림 62

4부

이별 ―형우에게 64
그림 65
발가락 춤 66
자외선 카드놀이 67
물고기들 68
한순간 69
사월의 바람 70
산책 71
푸른 숲 72
우아한 죽음 74
물가에서 75
가을 편지 76
흔들바위 79
남대천의 봄 80
경포 솔밭을 걸으며 81
바람이 불었다 82
오늘도 걷다 83
갈매기들 84
봄의 마음 85

해설직소폭포의 길반경환 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