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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81291 / 312쪽 / 46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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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쓸데없는 일의 가치
당장의 목표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일들을 쓸데없는 일로 치부하고는 한다. 하지만 내 마음이 향하는 ‘쓸데없는’ 일들이 미래를 연습해 보는 기회는 아니었을까? 주어진 목표에 묵묵히 매진하는 것만이 인생의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10명의 강사들이 자신의 인생으로 보여준다.
10인의 강사 소개
탐사보도 전문 매체 ≪셜록≫을 창간해 운영해 온 박상규는 이른바 ‘양진호 사건’ 보도로 유명하지만 사실 그는 오래전부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를 했거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사연을 취재 보도해 재심으로 이끌고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을 해왔다. 자신이 취재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과 이야기들을 담은 이 드라마는 <날아라 개천용>이라는 제목으로 완성되어 방송되었다.
박상준은 한국에서 거의 유일한 SF 기획자이자 저술가, 칼럼니스트다. SF가 과학기술이 열어나갈 미래를 미리 경험하고 사회의 변화 방향을 예측하며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해주는 장르라는 점을 강조한다. 기술문명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의 모습이 SF에 담겨 있다.
박해영은 <또! 오해영>이나 <나의 아저씨> 같은 드라마로 큰 인기를 모으며 유명해진 드라마 작가다. 처음 작가로서 커리어를 시작한 건
책을 펴내며
1. 좋은 기사는 반드시 통합니다 | 박상규
2. SF로 미래를 연습하다 | 박상준
3. 드라마에서 찾는 인생 | 박해영
4. 어렵지만 쉬운 글쓰기 | 백승권
5. 문화 · 공연 기획자가 갖춰야 할 것들 | 유수훈
6. 연재노동자로 산다는 것 | 이슬아
7.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줘야 할까 | 장준환
8. 매일매일 다르게 놀기 | 정진영
9. 일상 밖으로 탈출하라 | 탁재형
10. 로컬에 미래가 있다 | 한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