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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날 :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양장)

박정우 저 | 아동문예사 | 2021년 11월

걱정되는 날 :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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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133893 / 135쪽 / 293g / 155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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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오래 전에 쓴 것을 씨줄로, 요사이 쓴 것을 날줄로 두 번째 동시집을 엮습니다. 동시농사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동심이 자꾸만 달아나는 듯하여 붙잡으려고 힘써 봅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학원에서 또 공부해야 되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해야 되는 참 바쁜 날들이지만, 얘들아 잠깐 틈내어 동시밭 속으로 놀러 와!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고 놀라움과 기쁨도 찾을 수 있을 거야. 이 동시들이 꿈과 희망을 듬뿍 주고 가슴속 깊이 사랑받길 소망해봅니다. 2021년 한 해를 보내며 박 정 우 추천사 박정우 시인의 제2 동시집 『걱정되는 날』을 읽고 나면 우리 둘레의 사물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지나쳐보지 않고 눈여겨도 보게 된다. 시적으로도 보게 한다. 『걱정되는 날』의 작품들이 사물 새롭게 보기를 일깨워 주어서다. 『걱정되는 날』의 작품들은 자연과 우리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걱정을, 마음 나누기의 가치를 시 속에다 풀어놓았다. 이 시를 호흡한 어린이는 마음결이 따스함으로 채워지고, 거친 숨결은 가라앉을 것이다. 자연의 고마움을 배우며 자연과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믿는다. - 박두순 (동시작가/ 시인)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박정우
저자 : 박정우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상주에서 40여 년간 교직에 몸담아 오다 지난 2월 말에 퇴직하였다. 1993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인협회, 상주아동문학, 경북아동문학, 한국아동문예작가회, 오늘의 동심누학, 한국동시문학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회장을 맡고 있다. 2012, 2013 경상북도글짓기교과연구회 회장을 지냈다.

그림 : 이규경
어린이 잡지사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작품 활동 중입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과 한국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어린이문화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회 국제그림동화위인원화전과 테헤란국제비엔날레에 그림을 출품하였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짧은 동화 긴 생각 1·2·3·4·5·6」「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장자」「하나로 된 것」「어쩌구 저쩌구」「푸른 미소」「나무의 꿈」「배고프면 밥 먹는다」「메아리」등이 있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 1」은 대만 삼채문화에서,「배고프면 밥 먹는다」는 일본 포플러사에서 각각 번역·출간되었습니다.

목차

제1부 겨울눈
제2부 받아쓰기
제3부 북치기
제4부 마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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