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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으로서의 열린 동아시아 - 동아시아 교양총서 3 (양장)

박이진 외공저 저 | 성균관대출판부(수북) | 2022년 02월

방법으로서의 열린 동아시아 - 동아시아 교양총서 3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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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05328 / 548쪽 / 986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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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본문 구성 1부 ‘길찾기’는 동아시아에 대한 패권적이고 특권화된 ‘닫힌’ 사고를 깨고 가능성으로서의 ‘열린’ 사고를 제안하는 글들이다. 김경호의 글은 고전학의 지형을 새롭게 바꾼 출토문헌 자료의 가능성을 제안하며 고전학의 미래가치를 제시한다. 고연희의 글은 충절을 상징하는 소재의 대표인 세한삼우와 매죽 그림에 담긴 문인들의 정치적 의도를 읽어냈다. 임태승의 글은 ‘벗어남, 뛰어남, 자유로움’과 같은 뜻을 가진 일(逸)의 개념이 예술창작과 감상 과정에서 점차평담(平淡)의 경지로 승화되는 현상에 주목했다. 박소현의 글은 ‘허구성’의 재조명을 통해 동아시아 소설의 독자적 발전 과정이 보이는 의의를 밝혔다. 배항섭의 글은 동학사상에 내포된 유교적 요소와 민중(농민군)의 민본이념 간의 상관관계에 주목하였다. 여성주의적 시각에 의한 한문학 연구에 주목하고 있는 김용태의 글은 남성들의 전유물처럼 인식되어 오던 한문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소개했다. 한문학 연구에 배어있는 남성 중심적 시각의 극복과 여성어문생활사 연구의 도입으로 한국한문학사의 재편을 요구한다. 손성준의 글은 번역문학이 기존의 문학사서술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한국 근대문학사를 재구성할 수 있는 핵심동력임을 고찰했다. 임우경의 글은 최근 글로벌 냉전사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암묵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냉전과 탈냉전이라는 패권적 패러다임의 해체를 주장한다. 이영호, 함영대의 글은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에서 구축한 한국경학자료집성과 한국경학자료시스템이 갖는 선구적 의의를 밝혔다. 2부 ‘횡단하기’는 평화와 상생의 동아시아를 구상하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진단해 보는, 이른바 다양한 의미 영역에서의 ‘경계’를 넘어선 ‘열린’ 자세를 요구하는 글들이다. 조민환의 글은 중국 특유 문인 서예의 출발점에 주목하여 서예 이론과 서예 미학에 담긴 동아시아적 특징을 제시했다. 고은미의 글은 전근대기 화폐의 특수성에 주목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의 현재적 의의와 가치가 전근대에도 작용하고 있었음을 밝혔다. 손병규의 글은 호적과 족보의 자료적 특성에 주목하여 지역공동체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제안했다. 정우택의 글은 남북 화합과 평화의 상징인 아리랑이 실제 서로 다른 기원과 장소, 주체로서 상이하게 구성되어 왔음을 밝혔다. 진재교의 글은 남북한의 고전문학사에 대한 인식이 전환될 필요성과 함께 공동의 세계관으로서 겨레문학사를 제안한다. 장무휘의 글은 한중일 3국 협력의 제도화 전망과 과제를 국제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진단하였다. 박은영의 글은 근대 일본 여성 운동가에 대한 인식과 사회편견에 주목하여 편견에 맞선 여성 지식인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했다. 박이진의 글은 혼혈·혼종에 관한 대중의 인식론적 문제에 주목하여 무의식중에 이루어지는 ‘신-인종주의’ 시대의 차별화, 계층화 현상을 비판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이진 외공저
저자 : 박이진(책임편집)
문화표현론(표상론)을 전공했고 일본 귀환자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시아 여성 표상, 인종주의와 혼혈아 표상, 동아시아 문화론(시누아즈리, 자포니즘)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19세기후반 일본 여자교육의 모델이 된 여성들(2022), Beyond Nationalism In This ‘ERA OF DISASTER’: Setting a New Relationship for a Sustainable Future(공동, 2021), 「《귀멸의 칼날》 속 ‘경계’ 이야기」(2021) 외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이영호(책임편집)
동아시아 논어학 연구를 중심에 두고, 유학과 불교의 교섭양상에 대한 연구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최근 논저로 「동아시아의 논어학」(2019), 「다산학공부」(2018, 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경호
중국 고대사, 고대 동아시아사, 출토문헌자료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前漢時期 西域境界를 往來한 使者들」(2021), 「‘資料’ 연구로 본 동아시아학술원 20년」(2020), 「漢代 西北邊…境 私信의 構造와 주요 내용」(2019) 등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고연희
한국회화사, 한국한문학, 동아시아 회화 비교 등의 분야에서 연구 중이다. 회화의 문학적, 정치적 배경 및 시대적 해석에 주목하여, 『예술의 주체』(공저, 2022), 『고전과 경영- 왕실 그림책, 藝苑合珍』(저서, 2020), 『그림 문학에 취하다』(저서, 2012), 『조선시대 산수화』(저서, 2007) 등을 내었다.

저자 : 임태승
전근대 동양미학, 동양철학 전공. 최근 동양미학개념의 계보사, 조선후기 예술사회학, <논어>의 고증학적 해석 등 연구 중. <유가사유의 기원>(2004), <아이콘과 코드>(2006), <논어의 형식미학>(2017), <동양미학개념사전>(2020), <중국미학원전자료 역주(전5권)>(2022)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저자 : 박소현
한중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The Detective Appears: Rethinking the Origin of Modern Detective Fiction in Korean Literary History(2020), A Court Case of Frog and Snake: Rereading Korean Court Case Fiction from the Law and Literature Perspective(2019), 『검안과 근대 한국사회』(공저, 2018) 외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배항섭
19세기 민중 운동사를 전공했다. 최근 관심은 19세기의 동아시아사 연구를 통해 근대중심주의와 서구중심주의를 넘어 새로운 역사상을 구축하는 데 있다. 『19세기 민중사 연구의 시각과 방법』(2015), 『동아시아는 몇 시인가?』(공저, 2015), 「근대를 상대화하는 방법」, 「근대 이행기의 민중의식」 등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김용태
19세기 한국 한문학, 한시를 전공했다. 최근 실학사상과 개화사상의 관련성을 19세기 서울 북촌 지역의 한문학 연구를 통해 살펴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항 이후 동아시아 한문학의 의의와 양상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해장 신석우와 북촌 시사」(2021), 「위사 신석희의 글쓰기에 나타난 대외인식의 특징」(2020), 「19세기 중부반 서울 문단의 여성 인식」(2020) 등 다수의 연구를 발표했다.

저자 : 손성준
한국해양대학교 글로벌해양인문학부 동아시아문화전공 부교수. 비교문학, 한국근현대소설 전공. 근대 동아시아의 번역과 지식의 변용을 연구해왔으며, 최근에는 한국 근대문학사와 번역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중역(重譯)의 죄」(2020), 「대한제국기, 세계를 번역하다」(2021), 『근대문학의 역학들-번역 주체·동아시아·식민지 제도』(저서, 2019) 등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임우경
중국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동아시아론, 중국의 한국전쟁, 동아시아 지역 군 ‘위안소’ 제도와 냉전민족주의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술로 『근대 중국의 민족서사와 젠더』(2013), 『‘냉전’ 아시아의 탄생: 신중국과 한국전쟁』(2013), 「딩링(丁玲)의 5.4시대-노라의 혁명과 문학」(2021), 「동아시아 냉전과 군 ‘위안소’의 연쇄」(2022) 등이 있다.

저자 : 함영대
경상국립대 한문학과 부교수. 학위논문으로 <성호학파의 맹자학>을 제출한 이래 성호학파의 학문과 일상, 조선맹자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의 학술교류와 지식인의 자의식과 관련한 연구도 간간이 제출하고 있다. 최근 논저로 「역주 맹자요의(孟子要義)」(2020, 공역), 「박세당 사변록 연구」(2020, 공저) 등이 있다.

저자 : 조민환
동양의 그림과 글씨 및 유물·유적에는 유가철학과 도가철학이 담겨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동양철학과 동양예술의 경계 허물기에 주력하면서 예술작품을 철학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제시해 왔다. 한국풍수명리철학회 회장, 도가·도교학회 회장, 도교문화학회 회장, 서예학회 회장, 동양예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 논저에 『동양의 광기와 예술』, 『동양예술미학산책』, 『중국철학과 예술정신』, 『유학자들이 보는 노장철학』, 『노장철학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읽는다』 등 다수의 글이 있다.

저자 : 고은미
일본 중세사, 대외관계사, 동아시아 교류사를 주요 필드로 연구 중이다. 「전근대 동아시아의 무역과 화폐」(2018), 「日本金の輸出と宋·元の貿易政策」(2015), 「宋?の流出と「倭船入界之禁」」(2014) 등 다수가 연구가 있다.

저자 : 손병규
전공 분야는 조선시대 사회경제사, 역사 인구학이다. 「20세기 초 한국의 族譜 편찬과 ‘同族集團’ 구상」(2015), 「조선후기 거주이동과 혈연적 연대의 관계」(2020), 『국가의 인구 관리, 옛날과 오늘』(저서, 2020) 외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정우택
근래 아리랑에 관해 집중적으로 연구 중이다. 「아리랑 노래의 정전화 과정 연구」(2007), 「한국청년전지공작대의 가극 <아리랑> 공연과 그 의의」(2007), 「아리랑과 현대시」(2012), 「정선아리랑의 원형과 기원의 창조」(2015), 「아리랑 아카이브와 자원화」(2017) 외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진재교
한국 한문학 전근대 동아시아 고전학 전공. 전근대 동아시아의 지식의 유통과 생성을 연구해왔으며, 최근에는 동아시아 시각으로 전근대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근대 전환기 동아시아 각국의 어문질서와 관련한 정책 등의 주제도 연구하고 있다. 『이조 후기 한시의 사회사』(2000), 『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속의 한국』(2004), 『충돌과 착종의 동아시아를 넘어서』(2007), 『학문장과 동아시아』(2013) 등 다수의 연구가 있다.

저자 : 장무휘
정치학과 국제 관계학을 전공했으며, 특히 동아시아의 국제 문제와 지역 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연구 과제는 동아시아의 중일 경쟁과 환경 문제이다. 최근 저서로 “Resilience among Fluctuations: Japan and South Korea’s Security Strategies toward China Revisited”(2021), “What Makes Good Trilateralism?: Theorising the Utilities of Trilateralism in East Asia”(2020), “The China?Japan?Korea Trilateral Free Trade Agreement: Why Did Trade Negotiations Stall?”(2019) 등이 있다.

저자 : 박은영
근대 일본의 사상과 기독교사를 전공했고, 최근에는 일본 여성의 사상 형성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 『번역된 근대』(공역, 2021), 『서양을 번역하다』(공역, 2021), 「15년전쟁 하 일본 기독교의 전쟁 협력」(2020) 등 다수의 연구가 있다.

목차

서문: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는 ‘열린’ 동아시아를 바라보는 시각_박이진·이영호


1부 길찾기


1장 고전학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 출토자료라는 동아시아 공통 문명의 세계_김경호

1. 출토문헌과 고전학 연구

2. 중국 고전학 연구의 변천

3. 호남 장사의 출토자료 개황(槪況)

4. 마왕퇴백서(馬王堆帛書)의 내용과 새로운 이해

5. 맺음말


2장 이미지의 선입견을 넘어서, 세한삼우(歲寒三友)’와 ‘매죽(梅竹)’의 정치성을 읽다_고연희

1. 이미지의 도덕성에 대한 선입견

2. 중국의 송, 원대, ‘세한삼우’ 활용의 변주

3. 명대 초기, ‘세한삼우도(歲寒三友圖)’의 부각

4. 한국의 수용과 전변(轉變)

5. 이미지의 정치성과 세속성

1부

3장 ‘일(逸)’ 개념의 미학 계보와 미학사적 의의_임태승

1. 미학개념의 계보학적 이해

2. 일(逸)의 어의와 파생 개념

3. 일(逸)의 파생개념 계보

4. 일(逸) 개념의 파생어 계보

5. 일(逸) 개념의 미학사적 의미


4장 동아시아의 소설 개념 다시 생각하기_박소현

1. 소설 개념과 허구성

2. 허구성에 관한 열 가지 명제들 - 소설과 허구성의 관계

3. 허구성 이론을 통해서 본 동아시아 소설의 개념

4. 맺음말


5장 동학에서 보이는 ‘전통’과 새로운 사유-유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_배항섭

1. 동학과 동학농민전쟁에 대한 다양한 이해들

2. 동학경전과 유학

3. 최시형의 포교활동과 유학

4. 동학농민전쟁과 유학

5. 유고의 전유를 통한 ‘반란’의 정당화


6장 한문학 연구와 젠더적 시각_김용태

1. 한문학은 남성중심주의의 산물이 아니다

2. ‘한문학’을 소수자의 시각으로 연구할 수 있을까?

3. ‘한국한문학’은 ‘어문생활사’를 포괄할 수 있는가?

4. 맺음말


7장 한국 근대문학사 서술에서 번역(주체)의 자리를

다시 생각한다_손성준

1. ‘이식문학론’의 쟁점에서 탈각된 것

2. 노정된 불균형들: 전통 우위·비교 경시

3. 주변부로 밀려난 번역문학

4. 문학사의 심부(深部)에 ‘번역’을 불러오기

5. 번역과 창작의 한국 근대문학사


8장 동아시아 북방학의 가능성_임우경

1. 잊혀진 연대, 〈폴란드로 간 아이들〉

2. 1989년의 희망과 북방관계연구의 등장

3. ‘탈냉전’ 이데올로기와 탈정치화의 정치

4. ‘냉전’/‘탈냉전’을 해체하기

5. 방법으로서의 동아시아 북방학


9장 디지털 경전주석학의 모색―한국경학자료시스템을 중심으로_이영호·함영대

1. 디지털 경전주석학의 모색

2. 『한국경학자료집성』과 한국경학자료시스템

3. 그 외의 디지털 경학자료

4. 디지털 경학자료의 연구방법론

5. 디지털 경전주석학의 과제



2부 횡단하기


1장 허신이 동아시아 서예 이론에 미친 영향_조민환

1. ‘허신’의 서예사적 위상

2. 관물취상, 법상으로서 서예

3. 후대 서예사에 전개된 ‘서자, 여야’에 대한 사유

4. ‘저어죽백위지서’의 심화적 전개와 문자의 정치·교육적 효용성

5. 선후본말론의 ‘군자무본’ 사유와 바람직한 서예창작 조건

6. 나아가며


2장 동전을 중심으로 본 전근대 동아시아의 화폐―송(宋)과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_고은미

1. 지불수단으로서의 동전

2. 동전과 명목화폐

3. 동전발행과 재정이익

4. 동전과 계수화폐

5. 동전 주조와 군사 재정


3장 호적과 족보의 자료적 특성, 지역공동체 연구의 새로운 지평_손병규

1. 17C~20C 초 단성지역(丹城地域) 합천이씨(陜川李氏)들을

추적하며

2. 20세기 초 ‘培養洞’에 대한 인식의 변화

3. 대한제국기의 ‘가호(家戶)’ 파악방법

4. 호적과 족보 기록의 크로스체킹; 이주와 신분

5. 동성촌락(同姓村落)과 동족집단(同族集團)의 구상


4장 남·북의 ‘민족’ 구상과 아리랑 표상체계_정우택

1. 백두산의 아리랑

2.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공연 〈아리랑: 시간의 강〉

3. 고난 극복의 민족서사와 〈아리랑〉

4.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5. 남·북의 아리랑 표상과 그 간격

6. 남·북 아리랑 표상과 상상된 ‘민족’의 차이를 넘어


5장 남·북한의 고전문학사 인식과 ‘겨레 문학사’_진재교

1. 분단 체제에서의 문학사 인식

2. 겨레의 문학사, 두 개의 고전문학사

3. 하나의 고전문학사를 위한 인식, ‘겨레 문학사’

4. 겨레 문학사를 위한 장


6장 한중일 3국 협력 제도화 전망과 과제_장무휘

1. 한중일협력의 제도화 452

2. 한중일 협력: 부침 속 발전한 20년 453

3. 3국 협력의 딜레마와 도전과제 461

4. 3국 협력의 가능성과 미래 464

5. 전망과 정책건의 468


7장 편견에 맞서다, 근대 일본 여성 운동가의 삶과 사상_박은영

1. 간노 스가?

2. 『오사카조보』 시대

3. 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 활동

4. 사회주의의 영향

5. 간노의 기독교 이해

6. 적기사건에서 대역사건까지

7. ‘운동가’ 간노 스가


8장 ‘신-인종주의’ 시대의 차별화 전략, 혼혈·혼종의 인식론적 문제_박이진

1. 탈인종화 시대의 ‘미해결’ 문제

2. 혼혈아의 외부화 프로세스

3. 하프, 또 하나의 일본인론

4. 인종주의의 일본식 계층화

5. ‘인종화’ 전략과 일본적 인종주의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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