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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사티와 흰 돌을 명상하다 - 청어시인선 339

오소후 저 | 청어 | 2022년 07월

에릭 사티와 흰 돌을 명상하다 - 청어시인선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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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550544 / 128쪽 / 166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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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오소후
저자 : 오소후
광주광역시 동구 궁동 태생.
전남여자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경상대학원 EDPS 연구 과정 수료. 호남대학교 대학원 국문학석사.
무등일보 신춘문예(2001) 「문득 도리포에 이르러」 당선. 시집 『좀꽃마리』 『스미다』 『한 점 블루』 『나의 슈바빙, 나와 걷기』(제10회 국제펜광주문학상 수상, 2013). 동인지 《기픈시》(1~23권), 《전남여고문학》(1~8호) 출간.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광주문인협회 회원.
광주시인협회 초대 부회장 역임.
전남과학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목차

책머리에 붙여

1. 호머 비아트로

봄·밤·봄비
산수동
시라의 품바타령
카발라(Cabbala)
수달래꽃으로
책이 된 여자
말은 고산식물이 아니다
금강계(錦江稽)
봄비 그리고 에세닌
선흘곶자왈 동백나무숲길에서 멀꼬깍습지까지
기어이

2. 세 개의 짐노페디

은화과(隱花果)
초여름 연가
계뇨등을 보며
우묵개해안
거기, 가란도 향기로워라
가시에 대하여
의문
소댕이나루
긴몰개를 보고 싶다
기쁜 우리 젊은 날, 날
수성리
밤바다로 간다
쓸쓸한 변주곡

3. 아포리아, 막다른 골목

흰 돌을 명상하다
굴포항, 졸복탕
가파도, 가파도
4.9㎞
55일
가정역(柯亭驛)으로 가리
숟가락과 숟가락 사이
배재에서 산음까지
얼하이 연가
소금창고

4. 애양단, 파리로 가다

그리운 아버지께
해인초(海人草)
정기록(正氣錄)을 읽으며
요새 풍류
작은 응원 한다
운업(芸業)
아버지의 집
물보라길을 간다
눈바다, 죽해
가수리 동구
그 계곡, 으흐랄라
풋늙은 호박 한 덩이

5. 아가니페, 정신 뻥나게

석등(石燈)
나의 향두가(香頭歌)
아고산대(亞高山帶)
배우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회유해면(廻遊海面)
소쇄원, 환상의 헤테로토피아
오, 그건 안 돼
워터월드

6. 아타락시아

우금암도(禹金巖圖)
어떤 여행자
율동
산자고 곁에서 약수를 마시다
생이돌에 앉으면
아직도 캄캄한 그 자리, 본래면목
너와 함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홍어연가
설원리 모과
절정체험보류기

『에릭 사티와 흰 돌을 명상하다』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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