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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지역경제의 불황과 위기의 원인은 정부의 탓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뿌리는 돈이며 돈의 결핍이다! 『지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는 지역경제의 불황과 위기의 원인은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도, 지방정부의 역량 부족도, 자본주의의 모순 탓도 아니다. 모든 문제의 뿌리는 돈이며 즉 ‘돈의 결핍’과 ‘순환하지 않는 돈’이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재앙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벼랑 끝에 서 있는 지역경제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칼날 위에 서 있는 서민경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제1장 지역경제가 항상 어렵고 불황이 계속되는 이유?
1. ‘합리적’ 소비와 ‘윤리적’ 소비
2. 지역경제를 통째로 맡길 것인가?
3. 인질이 될 것인가? 머슴처럼 부릴 것인가?
4. 이자는 지역경제를 훔치는 도둑이다
5. 돈이 죽어야 지역경제가 산다
6. 지방정부는 과연 호텔인가? 아니면 모텔인가?
7. 소비시장을 지역경제에 돌려주라
제2장 지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
1. 왜 지방정부는 예산(돈)을 팔아먹을까?
2. 4차 산업혁명과 4모작경제
3. ‘지역경제 살리기’의 본질은 돈의 ‘순환’이다
4. 자영업, 전통시장을 춤추게 하라
5. 지역경제의 차세대 엔진은 의료관광산업이다
6. 부산 시민이 싱가포르 시민보다 더 잘살아야 할 이유
7. ?영호남 골목경제의 상생과 통합을 위한 ‘영호남 지역형 편의점’ 설립 방안
8. ?‘상품권 대여(지역화폐)’ 시스템에 의한 ‘지역경제(자영업, 전통시장) 살리기’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