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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 남이 부러웠고, 남이 되었다

임경택 저 | (주)좋은땅 | 2021년 08월

트라이앵글 : 남이 부러웠고, 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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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01393 / 120쪽 / 16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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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도 내 삶을 살아 주지 않는다 나만이 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자신들이 바랐던 대로 전혀 다른 사람들의 삶을 살게 된 사람들. 다른 사람들만을 바라보고 다른 상황들을 바랐던 사람들은 바람이 이루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 볼 때가 있다. 내가 ○○○이었다면, 내가 ○○○만큼 능력이 있었다면,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돌이킬 수 있다면…. 저자는 삶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타인과 나의 시간을 동일 선상에 두지 마라. 나는 나의 시간을 살고 그들은 그들의 시간을 살 뿐. 나의 오늘과 그들의 오늘은 다르다.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고, 삶을 포기하고 싶었고, 다시 돌이키고 싶었던 사람들의 기묘한 이야기. 그들을 통해 삶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경택
저자 : 임경택
트라이앵글 저자 임경택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라도 될 수 있습니다.
고충이 있으셨다면 누구나.

목차

(1) 전지적 경준이 시점
(2) 난 누구야?
(3) 경준이와 경준이
(4) 이보영
(5)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6) 보영이
(7) 둘이 아닌 셋
(8) 전지적 보영이 시점
(9) 설득
(10) 전지적 철웅이 시점
(11) 제자리로, 아니 위로
(12) 트라이앵글 속 경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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