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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 : ‘마지막 사모학교 졸업생’송길례 사모의 신앙노트

송길례 저 | 벗나래(호이테북스) | 2021년 12월

인생은 빨랫줄에 널림 같더라 : ‘마지막 사모학교 졸업생’송길례 사모의 신앙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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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63443 / 208쪽 / 270g /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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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송길례
저자 : 송길례
1946년 서울시 영등포구 출생. 1971년 故 유기영 목사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남편의 실직, 건강 악화 등 인생의 풍파를 겪으며 믿음의 동산에 들어섰고, 남편을 목회자의 길로 이끌었다. 남편 목사와 함께 1985년 금천구 시흥2동 달동네에 한우물교회를 개척, ‘억척 사모’ 소리를 들으며 사역에 헌신했다. 2000년도엔 전남 강진군 대구면에 샘솟는기도원을 세워 호남지역의 복음화에 기여했다.
은혜 가운데 사역을 이어가던 도중 2011년 11월 11일 금요철야예배 후 한 청년 성도의 흉기 난동으로 남편을 잃었다. 순교한 남편의 뒤를 이어 2016년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 샘솟는기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삶의 모진 시련과 역경을 기도와 인내와 열정으로 이겨낸 저자는 말한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나로 크게 웃게 하셨다고. 기도는 자신의 다른 이름이라고, 세상 사람 모두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까지 기도하고 싶다고.

목차

·축하의 글
·들어가는 글
·더 들어가는 글

Chapter 1. 부르심의 예고
친구의 전도를 외면하다 / 광풍이 불어오다 / 신앙의 첫 출발 / 하늘 문이 열리다 / 홀로서기

Chapter 2. 부르심과 연단
기도 단련 후 단독 목회를 시작하게 하셨다 / 바람 잘 날이 없네 / 행복은 잠시 머물다 갔다 / 웅덩이에 빠진 나를 웃게 하셨다 / 종합 검사 / 기도의 담보물을 자처하다 / 그 밤에 통닭을 / 믹스커피 빈 봉지 / 이불 우산 / 산기도 / 기도 대장 / 못할 것이 없다 / 기계마저 고침을 / 어떤 만남 / 사랑의 수고 / 여기가 좋사오니

Chapter 3. 교회 개척
남편이 신학을 준비하다 / 하나님이 다 들으셨대 / 시흥동 달동네 /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 / 한우물교회를 개척하다 / 드넓은 13평 성전 / 그해 여름의 산사태 / 이 동네 폭탄 맞았니? / 성전 확장과 자동차 / 은사 집회 / 이단에 빠진 성도 / 남편이 부흥 강사가 되다 / 순교자의 길 / 2011년 11월 11일 밤 11시 / 멈춰선 시간 속에서 / 눈물 속에서 당신을 보내요 / 왜 그랬을까?

Chapter 4. 사모는 그래야 되는 줄 알았다 (사모 리더십)
사진발 잘 받는 꽃 / 따끈한 커피요 / 산동네 바자회 /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 자기를 알지 못하여 / 기미 특효 크림 / 보따리를 이고 지고 / 사모는 그래야만 되는 줄 알았다 / 사모는 아파서도 안 된다 / 세탁기가 사람을 가르치다 / 친구가 박사학위 받던 날 / 나는 영적 파출부였다

Chapter 5. 기도원 설립
폐교에 기도원을 세우다 / 혈액암 완치 / 달동네 교회를 떠나다 / 중·고등부 수련회 / 종탑 밑에 심은 씨앗 / 금식기도는 비상구

Chapter 6. 암흑 속에 갇힌 세월
하나님, 미쳤어요? / 큰딸 박사학위 받던 날 / 사노라면 / 일에 미쳐야 살 수 있었다 / 차라리 당신 곁으로 / 정신을 차리니 할 수 있었다 / 여전히 함께하고 계셨다 / 하나님의 큰 약속

Chapter 7. 사역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뜻밖의 전화 데이트 / 코로나 백신 주사 / 세월 / 기도원 산사태 / 웬일이니? / 나무껍질을 바라보며

·맺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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