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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날 마음챙김 습관 : 두 바퀴에 몸을 싣고 마음의 균형 찾기

닉 무어 저 | 페이퍼스토리(상상스쿨) | 2021년 06월

자전거 타기 좋은 날 마음챙김 습관 : 두 바퀴에 몸을 싣고 마음의 균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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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690519 / 168쪽 / 220g / 136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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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친 마음을 다스리는 마음챙김 습관 ‘자전거 타기’ 심리학에서는 마음챙김을 새로운 범주의 창조, 새로운 정보에 대한 개방성, 하나 이상의 관점을 가진 알아차림 등을 포함한 인지과정으로 정의하고 있다. 즉, 마음챙김은 개인의 내적 환경이나 외부세계의 자극과 정보를 알아차리는 의식적 과정을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나를 찾아가는 여행, 바람의 마음챙김, 바퀴의 펑크가 주는 반전, 세상의 무게를 견디는 힘, 자동차 도로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정신력과 체력, 관심의 무게 중심을 옮기기, 마음챙김으로 준비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전거 타기를 통해 편안한 상태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집중한다는 건 마음챙김의 기본적인 주제 중 하나이다. 현재의 순간에, 지금, 이곳에 집중한다는 건 무언가를 실행할 때 궁극적으로 매달려야 하는 고리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자전거 타기’를 통해 마음챙김을 자연스레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는 법을 알려 준다. 즉, 자전거를 타면서 마음의 균형을 찾는 것에 대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보라고 넌지시 손을 내미는 책이다. 처음으로 자전거를 끌고 거리에 나선 사람이건, 오랫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다가 다시 시작한 사람이건 자전거와 균형 있는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그저 ‘자전거 타는 걸 즐기세요!’ 이 한마디다. 두 바퀴에 몸을 싣고 자전거 페달을 밟는 순간 마음챙김이 습관이 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루게 된다면 지금, 이 순간, 현재 자신이 있는 그곳에서 조금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무언가 특별한 걸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닉 무어
저자 : 닉 무어 Nick Moore
닉 무어는 20년 넘게 자전거를 탄 사이클리스트이자, 작가이며, 사이클링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매일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고 마음 공부를 하며 사이클링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이 책은 자전거 타기가 어떻게, 왜, 마음챙김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역자 : 최린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독일 쾰른대학에서 어학연수를 마쳤다. 그후 파리 10대학에서 지정학 DEA(박사준비과정) 학위를 받았으며 마른라발레대학 유럽연합연구소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기획과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리얼 노르딕 리빙』, 『프랑스 엄마 수업』, 『매일, 조금씩 자신감 수업』, 『지정학』,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 『일상이 예술이다』, 『걷다 보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나를 찾아가는 여행

바퀴 안의 바퀴
바람의 마음챙김
비 내리는 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바퀴의 펑크가 주는 반전
세상의 무게를 견디는 힘
자전거 청소하기
한밤의 모험
새와 동물을 만나다
자동차 도로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길은 계속 이어진다
함께 타거나 혼자 타거나
정신력과 체력
도로가 아닌 곳에서 자전거 타기
관심의 무게 중심을 옮기기
사이클리스트는 승객이자 엔진
마음챙김으로 준비하기
길을 잃으면
장비 없이 자전거 타기
충분히 가볍게, 충분히 빠르게
더위와 추위를 이기는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듯이 쉽게?
너무 짧은 라이딩은 없다
고통에 대한 명상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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