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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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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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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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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 15,120
- 5,850
- 13,500
- 19,800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구성] ▶개념이 보이는 주제 핵심 주제를 짧게 소개했어요. 하나의 주제로 개념을 연결해 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 중요한 개념에는 하이라이트가 들어가 있어서 한눈에 들어와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옆의 박스를 보면 돼요. ▶교과서 핵심 개념 초등과 중1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개념, 심화로 나아가는 데 뼈대가 되는 개념을 다뤘어요. ▶교과서 심화 개념 중학교 교과과정에 더해 교과서 밖의 과학 지식을 개념으로 담았어요. 이것만 읽어도 이해의 폭이 금방 넓어져요.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딱 3줄로 핵심만 요약했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한 발짝 더 · 과학 교과서 정복하기: 장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학년별 교과연계 단원을 표시했어요. 예복습할 단원이 한눈에 들어와요. · 힘센 개념 미리보기: 어디서 무슨 개념을 배울지 궁금한가요? 챕터마다 주제와 가장 연관이 깊으면서 중요한 개념을 차례에서 미리 살펴보세요. · 교과서 개념 찾아보기: 책 속의 개념이 가나다순으로 몇 쪽에 있는지 정리되어 있어요. 궁금한 개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 속으로> 원소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로, 각각의 원소는 원자 하나의 형태로 존재하지요. 예를 들어 수소 원소는 수소 원자, 산소 원소는 산소 원자 하나예요. 돌턴은 이 사실을 밝혀내고, 원소의 원자질량을 표로 만들어서 원소들이 서로 다른 비율로 결합하며 다양한 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증명했지요. 이걸 배수 비례의 법칙이라고 해요. _75쪽 프랑스의 황제였던 나폴레옹 3세는 중요한 손님을 초대하면 알루미늄 식기를 내놓고, 다른 손님에게는 은 식기를 내놓았다고 전해져요. 1885년에 만들어진 워싱턴 기념탑 꼭대기는 3킬로그램짜리 알루미늄 피라미드로 덮여 있는데, 이것 역시 알루미늄이 아주 사치스러운 금속이었기 때문이에요. 당시에는 한 번 생산할 때마다 알루미늄가루 28그램을 간신히 만들었어요. 그러니 기념탑 꼭대기에 얹은 이 알루미늄 피라미드는 워싱턴 기념탑을 건축한 모든 노동자에게 하루치 임금을 주고도 남을 만큼 비쌌지요. _95쪽 세슘은 핵 안의 입자 수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어요. 그 가운데 하나인 세슘-133이 내뿜는 복사선의 진동수는 어느 곳에서든 절대 변하지 않지요. 이를 기준으로 삼아 1967년, 국제적으로 1초의 길이를 정의했어요. 세슘 원자시계의 오차는 3,000년에 1초 정도로 매우 정확해요. 그래서 전 세계의 시간, 인공위성 같은 통신 체계의 기본이 되지요. 1972년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는 세슘 원자시계를 기준으로 한 국제표준시를 쓰고 있답니다. _103쪽 아이스크림은 서로 섞이지 않는 두 액체를 합친 용액이에요. 물과 설탕, 얼음 알갱이가 공기 방울과 함께 섞인 혼합물에 지방 입자가 흩어져 있는 상태지요. 이런 용액을 에멀션이라고 한답니다. 지방은 물과 섞이지 않기 때문에 이 혼합물을 고르게 섞으려면 ‘유화제’가 필요해요. 유화제는 계면활성제의 하나로, 아이스크림에서 아주 중요한 분자예요. 한쪽 끝은 물, 다른 쪽 끝은 지방과 결합해 에멀션을 만들지요. _124쪽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가운데 약 22억 명이 안전한 식수를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또 매년 52만여 명의 어린이가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질병에 걸려 사망하고 있지요.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마실 물을 구하기 더 어려워질 거예요. 이 문제는 스펀지나 숯처럼 구멍이 많은 다공성 물질로 해결할 수 있어요. 다공성 물질은 해로운 물질을 거르는 한편 물을 붙잡을 수 있는 힘이 있답니다. _150쪽 천연 고분자 물질인 단백질, 다당류는 대사 과정에서 작은 단위체로 분해된 뒤 다시 쓰여요. 생분해되는 플라스틱은 이 원리를 활용하지요. 플라스틱이 저절로 썩거나 재활용할 수 있는 단위체로 분해되는 거예요. 생분해 플라스틱은 두 가지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첫째, 재활용은 환경 오염을 멈추거나 늦춰 줘요. 둘째,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도 재생된 단위체로 새로운 합성 고분자를 만들 수 있어요. _152쪽
머리말_차근차근 시작하는 과학 개념 정복
이 책의 활용법
1장 우리 집은 화학 실험실
집에서 만드는 간단 지시약 | 내 비밀 편지를 읽어 봐 | 소화의 기본은 ○○ 차단!
2장 고체, 액체 그리고 기체
상태 변화의 비밀은 바로 열! | 액체가 흐르는 속도를 구해라 | 기체의 엄청난 부피 변화
3장 그 무엇도 아닌 놀라운 상태
흘러내리는 고체? 딱딱한 액체? | 액체괴물 속에 숨은 물질의 상태 | 기체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
4장 세상의 기본, 원소
고대 그리스에 원자가 있었다네 | 주기율표의 시작은 카드놀이? | 분자와 분자가 만나면?
5장 알고 보면 너무나 가까운 친구들
몰라봤어! 정말 귀한 알루미늄 | 가장 정확한 시계를 찾아서 | 우라늄, 위험하기만 한 건 아니야
6장 식탁 위의 원자와 분자
초콜릿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지? | 아이스크림과 비누의 공통점 | 고춧가루는 사실 독극물이다?
7장 화학은 만능 해결사
지금은 고분자 시대! | 지구 역사? 동위원소에게 물어봐 | 미래를 바꾸는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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