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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양장)

헤르만 헤세 저 | 느낌이있는책 | 2021년 12월

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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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51645 / 496쪽 / 694g / 110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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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의 작은 도시 칼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891년 마울브론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 외에는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도망쳐 나왔다. 그리고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사원으로 일했으며 열다섯 살 때 자살 시도를 하다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냈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해 첫 시집 《낭만의 노래》를 출간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고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출간해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1906년《수레바퀴 아래서》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군 입대를 자원, 하지만 부적격 판정을 받고 ‘독일포로구호기구’에서 일하며 전쟁포로들을 위한 잡지를 발간했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헤세를 포함한 가족들이 정신질환에 걸리자 융에게 진단을 받게 된다.
이후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 《데미안》(1919)이다.
헤세는 196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 탐구를 멈추지 않았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싯다르타》 《황야의 이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유리알 유희》가 있다. 1946년에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 강미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을 다니던 중 영국으로 건너가 랭커스터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영국에 거주하면서 번역가로 일하는 틈틈이 영국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프랭클린 자서전》, 《사람으로 산다는 것》, 《습관의 벽을 깨뜨려라》 등이 있다.

목차

데미안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수레바퀴 아래서

작품해설

작가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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