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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609955 / 192쪽 / 192g /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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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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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시의 말 ?까요 오늘은 바람이 분다 우울한 풀잎을 말린 왕성한 이 풀잎을 잎사귀 두서없이 말은 하는 말은 내일의 언어는 저리다 처음으로 문자를 불허 한다 무엇 보다 무겁다 2021년 11월 임경원 ○ 시인의 말 어제 소나기가 내렸어 쓸쓸히 시냇물도 울며 흘러 내렸지 오늘은 마른 바람 이 분다 젖은 풀잎을 탐스럽게 잡아먹을 듯 말려 서글픈 말의 끝은 종종 아프지만 오늘의 언어는 내일의 생각이 된다 잃어버린 얼굴 을 되찾아 소리 없이 처음으로 돌아가 너무 무거워 무게가 느껴져도 쓰레기를 줍고 하늘이 웃는다 2021년 11월 임경원 ■ 본문 * 낯익은 한 독단 적 불응함 불응함 이유을 불러 내며 비판 비판 비판 저는 정신 이 없었습니다. 대한예언 \" 얼마나 오래도록 덧 없네 마음 속 냉정한 팔팔이 팔의 마음을 퀴어 소적하게 팔팔 '정의'의 촉망 만 잔인한 성품 여자를 웃게 하는 것은 여자 를 웃게 하는 여자 를 유지 하고 있다 * 울 울 습니다 . *뻔뻔한 얼굴 후회를 외쳐 부정을 억누르며 비난하지 않는 너의 이유 너와 나 사이의 조건이 되어, 책임을 갈망하는 영혼 앞에서, 단연 홀로 서고 싶어. 반복적으로 사라져가는 언어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기억 속 텅 빈 공기를 날조해 여름날 잠시 하루살이처럼 날아가네. 허무함이 가득 찬 마음 냉소적으로 웃으 러 와 서로의 마음을 쓰다듬어. 맞춤형 갈망; 제한 글만 남기는 잔인함; 백일몽과 이상 사이의 갈등. '행복'과 같은 방문 속 텅 빈 웃음 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훈련시켰다 . 자기 상실감에 뻔뻔한 얼굴에 외로운 사랑에서 나는 자아를 발견합니다. *서로가 되려는 지원자 그대인들이 맘에 들어간다 . '나의 눈물' 곁 곁눈질 하는 일 이 '당신 '의 곁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엄밀한 감정은 뉘앙스의 감정 이 깊숙히 깊숙히 들춰내실 것 입니다. 당신의 귀에 들어오지 않는 그대의 소리 는 그대의 놀라운 소리 에 한국취득\" 에도 음식은 찌르고 찌르고 찌질 하게 찌푸려 져 있다. *공포 공유 얽히게 하는 견고한 황홀경은 오직 나의 반역 일 뿐이니 몸에 가시를 찾아 항상 그늘에서 우는 것이 너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쓸어 넘기는 것이니라. 내 눈물은 잠시 맴도는 고백 한 장 그리고 희미하게 퍼지는 너의 발자국 뒤집지 않고 흐르는 밤하늘을 볼 때 스케일 없이 아가미를 들이마시는 안도감 이토록 고요히 누워있는 안도감에 가로등에. 속이 빈 눈썹이 나를 긁어내고, 입술의 꽥꽥꽥꽥꽥꽥 거리며 서서히 녹고, 그리고 그 소리는 내 뼈도 갉아 먹으며 우울한 눈보라에 대한 당신의 귀에 닿았습니다. 밤새 네 안에 들어가고 싶은 갈망 너의 체취에 새싹이 나고 빽빽한 그림자 속에 흔들리는 자아 는 숨소리가 숨구멍에 무너진다. 다년생 체취를 서둘러 가두어라 상한 마음에 차츰 늙어가네. 게다가 파멸의 진실 과 거짓, 그것도 침묵 속에 횡령했을 뿐.
4 시인의 말 | 시인의 말
1부 | 1장
12 낯익은 한 | Shameless Face
16 뚱뚱보 얼굴 | Your Fatty Eye Light
20 멀쩡한 그리움 | 온전한 그리움
24 숨결 | 호흡
상실 활력 28 두 가지 이별 | 이별 Twice
32 | 생기 잃은 눈물
36입김 | Shaken Puffs Of Breath
40 약속 | 약속
2부 | 제 2 장
46 하시려나 | 마음
이 차가워지는 50 뭉개진 마음 | 짓밟힌 마음
54 잠금 해제 | Dead Pupil
58 검은밤 | Black Night
62는 재미 | 66 기억하고 싶은 물든
사랑 | 추억에
물든 사랑 70이 지원자 | 나눔의 공포
74화 밤 | 씬나잇
78 붉어가는 미래 | 얼굴이 붉어지는 미래
3부 | 3 장
84 위쪽으로 | Closed Shortcut
88 부적합한 | 부적절한 아이 라이트
92 무색한 반항 | 부끄러워하는 반항아
96 만배(毒杯) | 자아를 잃는
독주 100 꿈 | Dream
104 먹먹한 제작 | Deafened Sadness
108 체념으로 사진 | 버려두고 찍는 사진
112화 흘끔시 | Laming Poet
116 고장난 고장 | 깨진램프
120 회상 | 회상
4부 | 4장
126 녹슨 바나나 | A 녹슨 바나나
130 물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134 그대는 눈을 뜨지 | 당신은 눈을 뜨고 있지 않습니다
138 탈선 | 연체
142 허공만 더듬다 | Groping The Air Only
146 답변 | Silent Reply
150 소생을 꿈꾸는 이 허무 | Nihility Promising Resuscitation
154 모순과 위선 | 모순과 위선
158 허상과 무의식 | 거짓 이미지와 무의식
162 허망한 실존 | 헛된 존재
166 허공에 비애 | Air
170 Spanning 슬픔 쏘 쏘기 | 슈팅 아웃 아이라이트
174 자조적 웃음 | 자기 조롱 웃음
180 평설_합일지향과 내적 동경의 시_박진환(시인, 문학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