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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 너울 52

김혜숙 저 | 코드미디어 | 2021년 09월

밥은 먹고 다니냐 - 너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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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0564 / 272쪽 / 517g / 153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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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혜숙
저자 : 김혜숙
초등학교 교사로 35년 근무
(서울 응암, 연가, 금화, 연은, 북가좌, 역촌 초등학교 등)
1996년 『한국수필』 등단
(사)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
한국수필작가회 회장
(사)한국문인협회 이사
(사)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백미문학회 회장 역임
국제펜한국본부 회원
문학의집·서울 회원
*수상: 박종화 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목차

책을 열며

하나-그냥 안아주세요
현대판 위리안치
코로나 너머 위기를 넘어
그냥 안아주세요
오늘도 살았다, 휴~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호랑이는 살아있다
저 붉은 색깔이 변하기 전에
개구리가 없다
노란 바람개비

둘-일상에 예술을 입히다
겨울바람 속에 피어난 너도바람꽃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일상에 예술을 입히다
소용돌이 치는 별빛
추울 땐 뮤지컬 어때요
고통으로 빚은 예술
문화계의 키다리 아저씨
한국 영화 잔칫날

셋-책 선물하는 여자
삶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하얀 찔레꽃으로 피어나다
책, 생명의 끈이 되다
책 선물하는 여자
법정스님을 초대하다
내가 좋아하는 생활
사람볕이 따스한 전주
불씨를 키우며
수필의 품은 아늑하다

넷-밥은 먹고 다니냐
열린 식탁
밥은 먹고 다니냐
밥은 사랑이다
착한 아이 아죽
정말 멋진 인생이야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수선화 이야기
명사십리의 저녁놀
문화수다 놀이

다섯-숲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바다가 부르는 노래
툭툭 털고 일어나 생명의 땅으로
지국총 흥취에 젖다
숲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봄날의 꽃처럼 피어나라
매화나무에 스민 봄물
우선 떠나자
백년송의 속삭임
별바라기
다홍색 융단 밟고 사뿐히 오네

여섯-기쁨 싣고 나는 떠나네
기쁨 싣고 나는 떠나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맞추픽추에 서다
잉카의 색채
잉카의 후예
이구아수폭포의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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